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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기근'''(飢饉·饑饉)은 사회에 널리 만연한 식량 부족 사태를 가리키며, 이는 수확 실패, 인구 과잉, 정부 정책을 포함한 여러 요소에 기인한다. '''대기근'''(大飢饉), '''기황'''(饑荒)이라고도 하며, 인간의 극심한 [[영양실조]] 상태를 말하는 [[기아]]와는 구분한다. 이러한 현상은 보통 [[영양실조]], [[기아]], [[유행병]], [[죽음|사망]]률의 증가를 동반한다. 전 세계의 모든 대륙은 역사를 통해 기근의 시기를 겪었고 지금도 수많은 국가들이 극심한 기근에 시달리고 있다.
==기근이 전쟁과 같이 널리 정리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
 
===기근이 전쟁과 같이 널리 정리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개관===
 
기근은 전쟁과 함께 인류에게 해약이 되는 대표적인 현상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근은 전쟁과 같이 널리 정리되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임진왜란(전쟁)과 경신대기근(기근)을 비교해보면 알수가 있다.
 
===기근의 역사가 전쟁의 역사만큼 정리되어 있지 않다===
 
전쟁의 역사는 꽤 정리가 잘되어 있는 식이다.
 
임진왜란의 역사가 1592년 5월 23일 ~ 1598년 12월 16일으로 정리되어 있는 식이다.
 
이에 비하여 기근의 역사가 전쟁의 역사만큼 정리되어 있지 않다.
 
경신대기근이 1670년에 시작되어 1671년에 끝난 식인데 날짜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식이다.
 
===기근이 전쟁만큼 널리 알려지지 않는다===
 
그 결과 전쟁은 잘 알려져도 기근은 잘 알려지지 않는다.
 
전쟁은 물론 임진왜란과 같은 각 전쟁이 국어사전의 단어는 물론 백과사전의 항목으로도 잘 등재되어 있다.
 
이와 달리 기근을 물론 경신대기근과 같은 각 기근이 국어사전의 단어로는 잘 등재되어 있어도 백과사전의 항목으로는 등재되어 있지 않다.
 
== 기근의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