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환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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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환자''' 또는 '''유럽의 병자'''<ref>{{서적 인용|저자= 김상훈 |제목=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아시아사 2|url=https://books.google.co.kr/books?id=YQPRAwAAQBAJ&pg=PA14&lpg=PA14&dq=%EC%9C%A0%EB%9F%BD%EC%9D%98+%EB%B3%91%EC%9E%90&source=bl&ots=JOPB2Qu2Te&sig=isOdp31aDL20V5Xg-UYEzcUvfL0&hl=ko&sa=X&ei=nrbNVPjWB6almQWlgYGACQ&ved=0CBsQ6AEwADgK#v=onepage&q=%EC%9C%A0%EB%9F%BD%EC%9D%98%20%EB%B3%91%EC%9E%90&f=false|연도=2011 |월=09 |출판사=다산에듀 |쪽=14,190}}</ref>({{llang|en|Sick Man of Europe}})는 영국과 프랑스 등 열강들 간의 영토 분쟁 와중에서 쇠퇴 과정을 밟아갔던 19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오스만 제국]]을 지칭 그리고 조롱 하는 말이다.<ref>{{뉴스 인용|언어 = |이름 = |성 = |저자 =김진국 기자|공저자 = |제목 =오스만제국 영욕 안고 보스포러스해협을 흐르다 |url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18194&sc_code=&page=&total=|형식 = |출판사 =인천일보|날짜 = 2014년 04월 14일}}</ref> 하지만 오늘날 유럽에서 경제적 쇠퇴과정을 밟아가고 있는 국가들을 통칭하는 말로 범용되고 있다.<ref name="유럽의">{{뉴스 인용|저자 =김다정 기자|공저자 = |제목 =<nowiki><시사금융용어> 유럽의 환자(sick Man of Europe) </nowiki>|url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491 |출판사 =연합인포맥스 |날짜 = 2014년 03월 19일 }}</ref><ref name="환자">{{뉴스 인용|언어 = |저자 =전선형 기자|공저자 = |제목 =프랑스 ‘유럽의 환자’로 전락하나 |url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06|형식 = |출판사 =대한금융신문 |날짜 = 2014년 02월 23일 }}</ref>
 
== 어원 ==
 
== 오늘날의 사용 ==
1960 ~ 70년대 "[[영국병]]"에 걸린 영국을 유럽의 환자라고 칭했고<ref>{{서적 인용|url = http://book.naver.com/bookdb/text_view.nhn?bid=6863660&dencrt=0ATlcCmbO%252FiXuyqAXQiqILJgaJzEFZij798JVRp%252F5Lw%253D&query=%EC%9C%A0%EB%9F%BD%EC%9D%98+%ED%99%98%EC%9E%90 |이름 = |저자고리 = |공저자 = |저자 = 김숙영 |제목 = 보통남녀 교양인문학 2 |연도 = 2012 |월 = 3 |쪽 = 151 |id = }}</ref>‘프랑코 시대’의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유럽의 병자라고 칭했고<ref name="어원" /> 1990년대 초반 고용 없는 성장에 빠지고 경직된 노동시장 탓에 독일을 유럽의 환자라 지칭했으며<ref>{{뉴스 인용|언어 = |이름 = |성 = |저자 =백종민 기자 |공저자 = |제목 =英 이코노미스트, '현 경제상황 90년대말 데자뷔' |url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21905493850103 |형식 = |출판사 = 아시아 경제 |쪽 = |날짜 = 2014년 12월 19일 06시 05분 |확인날짜 = |언어 = |인용문 = }}</ref> 프랑스의 실업률과 경제성장률, 경상수지 등이 날로 악화됨에 따라 프랑스를 유럽의 환자라 지칭하기도 한다.<ref name="유럽의" /><ref name="환자" /> 2005년 5월 이코노미스트가 이탈리아를 ‘유럽의 진정한 병자’라고 지칭했다.<ref name="어원" />
 
== 국가적 이미지 ==
19세기의 유럽의 병자 이미지는 터키인들에게 국가적 열등감을 갖게 했을 뿐만 아니라 터키가 지독하게 가난하며 지식면에서도 빈약하다는 편견을 심게 하였다는 의견이 있다.<ref>{{서적 인용 |제목= 터키 (인사이트 가이드) |url=http://book.naver.com/bookdb/text_view.nhn?bid=130592&dencrt=Ml3Vz1bguRNueMDEAuvMsmb82Vx7%252Be6fTwnw%252F56IF1E%253D&query=%EC%9C%A0%EB%9F%BD%EC%9D%98+%EB%B3%91%EC%9E%90 |형식= |확인날짜= |확인연도= |확인월= |판= |연도= 2003 |월= 09 |쪽= 74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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