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이유의 장미: 두 판 사이의 차이

 
==== 프랑스 대혁명 ====
[[바스티유 감옥]]의 포대가 시가지를 향한 것을 보면서 불안해 하던 [[파리 시|파리]] 시민들이 [[1789년]] [[7월 14일]], [[바스티유 습격|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하면서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난다. 그러나 군대의 [[규칙]]과 [[법]]으로 엄격하게 훈련된 정부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덜 조직적이고 화력에서 열세였던 시민들은 정부군의 진압에 밀리게 되고, 이것을 본 오스칼과 파리 위병대는 [[군인]]으로서의 [[지혜]]를 이용하여 시민들이 조직적으로 싸울 수 있게 돕는다. 전투 도중 오스칼은 총탄에 맞아 전사하지만전사하고 [[앙시앵 레짐]]의 상징인 [[바스티유 감옥]]은 시민들에게 함락된다.
 
이후 혁명의 불길은 [[베르사유 궁전]]까지 번져, 시민들은 증오의 대상인 마리 앙투아네트와 왕실 가족을 잡으려 혈안이 된다. 왕과 왕비는 파리에서 반 연금 생활을 하다 국외 탈출([[바렌느 사건]])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결국 [[단두대]]에서 처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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