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자강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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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위치=서울
|id=ISBN 897715149X
|꺾쇠표=101쪽}}</ref> 회장으로는 [[윤치호]]가 추대되었다.
|쪽=101쪽
|꺾쇠표=예 }}</ref> 회장으로는 [[윤치호]]가 추대되었다.
 
1906년부터 [[1907년]]까지 자강운동을 주도한 단체이다. 대한자강회는 창립취지서에서 "한국은 자강지술을 강구하지 않아 인민은 우매하고 나라는 쇠퇴하여 마침내 이국의 보호를 받게 되었다"라고 분석하고, "그러나 만일 이제라도 우리가 분발하여 자강에 힘쓰고 단체를 만들어 힘을 합한다면 국권의 회복도 가능하고 부강한 앞날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ref>{{서적 인용
|출판위치=서울
|id=ISBN 9788959060740
|쪽=228쪽}}</ref>
|꺾쇠표=예
}}</ref>
 
대한자강회는 일본인 고문을 추대하고 온건한 실력양성론을 펴는 등 개량적인 성격도 보였으나, [[대한제국 고종]]의 강제 퇴위를 반대하였다가 [[통감부]]에 의해 1907년 [[8월 21일]]에 강제로 해산당했다. 같은 해 11월에 창립된 [[남궁억]]의 [[대한협회]]가 대한자강회의 이념을 일정 부분 계승하였다.
|출판위치=서울
|id=ISBN 9788959060740
|쪽=229쪽}}</ref>
|꺾쇠표=예
}}</ref>
 
{{인용문|무릇 우리나라의 독립은 오직 자강의 여하에 있을 따름이다. 아한이 종전에 자강지술을 강구하지 않아 인민이 스스로 우매함에 묶여 있고 국력이 쇠퇴하여 마침내 금일의 곤람함에 다달아 결국 외인의 보호를 당하게 되었으니, 이는 모두 자강 지도에 뜻을 다하지 않았던 까닭이다. 아직도 구습을 버리지 않고 지키며 자강의 방도를 강구하는데 힘쓰지 않으면 끝내는 멸망함에 이르게 될 뿐이니 어찌 오늘게 그치겠는가(..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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