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크 함시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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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Marek Hamšík - SSC Neapel (3).jpg
|전체 이름=Marek Hamsik
|국적={{SVK}}
|출생일={{출생일과 나이|1987|7|27}}
|출생지={{TCH}} [[반스카비스트리차]]
|키= 183cm
|체중=79kg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현 소속팀= {{국기그림|이탈리아}} [[SSC 나폴리|나폴리]]
 
=== 나폴리에서의 초기 ===
2006-07 시즌을 마치고 세리에A로 승격한 나폴리가 그를 점찍었다. 이윽고 그는 € 5.5M의 이적료에 SSC 나폴리로 이적하였다. 클럽의 회장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는 미래에 주의깊게 지켜보아야 할 선수라고 그를 설명했다.
 
체세나와 가진 이탈리아 컵 1라운드에서 함식은 그의 나폴리 생활에서의 첫 중요한 경기를 맞이하였다. 4-0으로 대승한 이 경기에서 그는 팀의 두 번째 골이자 나폴리에서의 데뷔골로 그를 알렸다. 한달 뒤인 2007년 9월 16일, 세리에A 삼프도리아전에서, 그는 나폴리에서의 리그 첫 골을 신고한다.
 
그의 우상은 파벨 네드베드이며, 2007년에 그는 슬로바키아에서 두 번째로 가장 훌륭한 축구선수로 선정되었다. (1위는 마틴 스크르텔) 어린 선수들 가운데서는 슬로바키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로, The Peter Dubovský 트로피를 수상하였다. 그는 첫 시즌 나폴리에서 37경기를 뛰었으며, 9골을 넣었다. 그는 2007-08시즌 나폴리의 최다 득점자였다. 나폴리는 그 해 세리에A에서 8위를 차지, 인터토토컵에 진출하였다.
 
=== 2010-11 시즌 ===
2010년 9월 16일, 삼프도리아 원정에서 그는 또다시 골을 넣었고, 팀은 2-1로 승리하였다. 이것은 2010-11시즌 함식의 첫 번째 골이었다. 며칠 후인 9월 23일 그는 나폴리와의 3년 재계약을 맺었고, 그로부터 3일 뒤 체세나전에서도 4-1의 승리에 기여하는 두 번째 골을 PK로 성공시켰다. 2011년 1월 30일 그는 삼프도리아전에서 다시 골을 넣어 나폴리의 4-0 승리에 기여하였다. 함식은 2010-11 시즌 리그에서 11골 8 어시스트를 기록하였고, 유로파 리그와 컵대회 포함 시즌 총 13골 9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나폴리는 3위로 리그를 마무리하며 챔피언스 리그 티켓을 획득하였다.
 
=== 2011-12 시즌 ===
== 일화 ==
* 2008년 12월 함식은 크리스마스 쇼핑을 하다가 무장 강도에게 금품을 털린 일이 있었다. 2011년 11월 22일, 함식의 임신한 아내 마르티나 프라보나는 BMW를 몰고 가다가 무장괴한에 의해 통째로 차를 강탈당했고, 나폴리 경찰이 Ceselle에서 차를 발견, 함식에게 돌려주었다. 2013년 2월 17일, 삼프도리아와의 0-0 무승부가 끝나고 나폴리 국제공항을 향해 운전하고 있었던 함식은 스쿠터를 탄 3명의 마스크 괴한에게 제지당했다. 괴한 중 한 명은 그의 차창을 부수고 총으로 함식의 머리를 겨누었으며 그의 손목에 달려있던 €10,000짜리 롤렉스 시계를 빼앗았다. 무장괴한들이 도망친 후 함식은 경찰에 이를 신고하였다.
* 나는 빅클럽의 관심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나는 머리에 왁스를 바를 돈만 있으면 된다. 나는 절대 나폴리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발언으로 함식은 나폴리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SSC 나폴리 선수 명단}}
{{2010년 FIFA 월드컵 슬로바키아 선수 명단}}
{{세리에 A 올해의 영플레이어 상}}
{{기본정렬:함시크, 마레크}}
 
{{기본정렬:함시크, 마레크}}
[[분류:1987년 태어남]]
[[분류:살아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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