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교회: 두 판 사이의 차이

3 바이트 추가됨 ,  6년 전
===루터교회의 확산===
====독일과 북유럽====
종교개혁 이후 루터교회는 프로이센을 비롯한 독일 지역에서 급속도로 확산되었다. 또한 1530년 공식적으로 독일에서 아우크스부르크 신앙고백을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루터교회는 독일과 한자 동맹 시절부터 해양 교역이 활발하던 유틀란트 반도(덴마크), 스칸디나비아 지역으로 점점 퍼져나갔다. 비텐베르크에서 마르틴 루터의 수하에서 공부했던 스웨덴 신학자 [[울라우스 패트리]]는 스웨덴으로 돌아가 스칸디나비아의 종교개혁을 주도했다. [[1527년]] 이후 북구 제국 [[스웨덴]]과 [[핀란드]], [[1537년]] 이후 [[덴마크]]와 [[노르웨이]], [[1539년]] 이후 [[아이슬란드]]와 그리고 [[발트 해]]의 여러 국가들 (1523 - 39) 등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였다. 그들은 공식적으로 [[아우크스부르크 신앙고백]]을 수용하고 로마가톨릭 교회와의 관계를 단절하였다. 현재까지도 스칸디아비아 반도 국가들은 유럽에서 로마가톨릭 교회의 교세가 가장 약한 곳이 스칸디나비아 반도미약한 국가들이다곳이다. 이후 체코, 폴란드, 헝가리 등 일부 동부 유럽 지역으로도 전파되었다. 독일에서는 ‘일치서’ 이후로부터 [[17세기]] 말까지는 루터교 [[정통주의]]의 시대이다. 이후 정통주의는 [[경건주의]]로 대체되었고, 경건주의 다음으로는 [[계몽주의]]가 뒤따랐다. [[19세기]] 이후로 루터주의는 여러 다양한 [[신학]] 조류에 따라 조금씩 변화되곤 했다. 북유럽(스칸디나비아와 아이슬란드)의 루터교회는 [[고교회파]]의 전통을 따르며 모든 면에서 사실상 [[성공회]]와 거의 흡사하다. 그래서 북유럽의 루터교는 대체로 주교제 교회로서 유지되며 [[주교]], [[사제]], [[부제]]의 [[삼성직]]을 유지하며 성직자에 대해 [[저교회파]] 루터교와는 달리 [[신부]](사제)라는 호칭을 쓴다.
 
=====[[독일 개신교회]](EKD)=====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