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 제3왕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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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한 가지는, 원래 장군이었던 [[우르-남무]]가 왕조를 세웠다는 것이다. 이 가설에 의하면 그가, [[우르크]]의 왕 [[우트-헤갈]](Utu-hegal) 왕을 대체하였고, 우트-헤갈은 그 전에 [[구트]] 왕 [[티리간]]도 패위시켰다. [[수메르 왕명록]]에 의하면, '''우트-헤갈'''은 7년동안 재위하였다.
 
다른 한 가지는, [[우트-헤갈]]이 [[우루크]]를 다스릴 때, [[우르-남무]]가 그의 사령관이었다는 것이다. [[우르]]에서 발견된 두 개의 석판에서는 [[우르 남무]]의 생애를 말해주고 있다. 첫번째 가설과 유사하게, 학자들은 [[우르-남무]]가 [[우트-헤갈]]에 반기를 들고, 무력으로 권력을 장악하였을 것으로 추측한다.
 
또 다른 가설에서는 [[우르-남무]]는 [[우트-헤갈]]의 가까운 친척이고, 후자가 통치권을 양도했다는 것이다. [[우르-남무]]가 [[우르]]를 4년간 통치한 후에, [[라가시]]와의 전쟁에서 '''라가시'''의 왕을 제거하면서 더욱 더 명성을 얻게 된다. 전쟁 이후, '''우르-남무'''가 '''[[수메르]]와 [[아가데]]의 왕'''이라는 칭호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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