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 (1897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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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경상남도 [[김해군]]의 기술직 관리인 기수로 임명되었고, 경남 [[고성군 (경상남도)|고성군]], [[동래군]], [[밀양군]]에서 재직했다. [[합천군]] 주임으로 재직 중이던 [[1933년]]에 총독부 군수로 발탁되어 [[함안군]]에 발령받았다. 이후 일제 강점기 말기까지 [[거창군]], 동래군, 김해군 군수를 차례로 역임하고 [[1944년]]에 퇴직하였다.
거창군수로 재직 중이던 [[1935년]]에 총독부가 편찬한 《[[조선공로자명감]]》에는 조선인 공로자 353명 중 한 명으로 수록되어 있다.<ref>{{뉴스 인용
|저자=성강현
|제목=‘조선공로자명감’친일 조선인 3백53명 기록 - 현역 국회의원 2002년 발표한 친일명단 일치 상당수
|날짜=2004-03-18
|확인일자=2008-08-16
}}</ref> 김해군수이던 [[1943년]]을 기준으로 [[정6위]] 훈6등에[[훈6등]]에 서위되어 있었다.
 
[[1949년]]에 [[반민족행위처벌법]]에 따라 반민특위가 활동을 시작했을 때 고향 양산에 거주하고 있었다. 이때 경상남도 참여관을 지내 윤관의 상관이었던 [[손영목 (1888년)|손영목]]이 반민특위 피의자가 되자, 진정서를 내고 증인이 되기를 자청하여 관대한 처분을 바란다는 뜻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