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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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터교: 실재설 ===
[[루터교]]에서 성만찬은 [[세례]]와 더불어 인정되는 두 가지 성례이다. [[루터교]]는 [[필리프 멜란히톤]]이 포도주의 잔을 평신도에게 내민 것을 시작으로 떡과 포도주를 모두 평신도에게 분배해왔다. [[루터교]]는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주장하는 사제의 축성을 통한 성변화와 [[장로교]]의 기념설 또는 영적 임재설 모두를 비판했다. [[마르틴 루터]]는 사제의 축성이 성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수찬을 받은 사람의 믿음이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실재하게 한다고 보았다. 또 단지 그리스도를 기념하거나 그리스도가 영적으로 임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실재하는 것으로것이라고 보았다주장했다. 루터 사후에는 [[공재설]]로 입장이 정리되기도 했다.
 
== 관련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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