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3년 전
잔글
봇 : 사직 (정치)를 가리키는 링크를 사직 (역사)를 가리키도록 변경
[[조선 세종|세종]], [[조선 세조|세조]] 때에는 [[아악]]이 [[박연]]에 의해서 정리되고, 악기도감을 설치하여 악기를 직접 만들어 썼으며, [[정간보]], 오음악보등에 의한 기보법이 창안되고, 아악보가 편찬되었다. 세종대왕은 정대업, 보태평 등을 직접 작곡하였다.
 
[[조선 인조|인조]] 21년에는 [[사직 (정치역사)|사직]]과 문묘제례악이 정해지고, 인조 25년 아악을 다시 쓰게 되었으며, [[광해군]], [[조선 효종|효종]], [[조선 영조|영조]] 때, [[악학궤범]]을 복간하고 [[악기]]를 다시 만들었다. 종묘제례악과 삼현 육각에 의한 [[음악]]이 사용되었다. 또한 가곡, 가사, 시조 등의 성악곡이 널리 불렸다. 특히 영조 이후, 일반 백성들에게서 [[판소리]], [[산조]], [[잡가]] 등이 성행하기 시작하였다. [[조선 숙종|숙종]] 때의 판소리 체계화는 큰 발전이라 할 수 있다.
 
====조선 전기====

편집

14,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