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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의해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주요 간첩 관련 사건은 다음과 같다.
 
* [[1992년]] 10월 황인오 사건 - {{누가|날짜=2016-02-03|[[조선로동당|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사건]].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인 이선실에게 포섭되어, [[1990년]] 입북한 뒤 북측의 지령으로 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을 결성하였다.}}
* 1992년 10월 김낙중 사건 - 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과 관련, {{누가|날짜=2016-02-03|남파공작원으로부터 [[공작금]] 210만달러를 받고 지령에 따라 [[민중당 (1990년)|민중당]]에 입당하였다.}}
* [[1994년]] 7월 안재구 등 남조선 지하당 구국전위 사건 - {{누가|날짜=2016-02-03|[[일본]]에 파견된 북한 공작원과 접선한 뒤 구국전위를 구성하여, 공작금 2억9천만원2억9천만 원 수수. 국내 정치, 노동, 학원가 상황을 북측에 보고하였다.}}
* [[1997년]] 11월 [[서울대학교|서울대]] [[고영복]] 교수 등 부부간첩단 사건 - 고영복 교수는 [[1961년]] 북한에 포섭된 후 36년간 최정남 씨 부부 등 북한 공작원 6명을 접촉하며 고정간첩으로 활동하였다.
* [[1999년]] 5월 범청학련 남측본부 정책실장 이우신 인터넷이용 간첩사건 - 범민련, 범청학련 북측본부 및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에, [[미국]]의 5027 작전계획 등 군사기밀과 국내 군(軍) 훈련 상황을 인터넷 등으로 북에 넘겼다.
* [[2003년]] 8월 [[민주노동당 (대한민국)|민주노동당]] 고문 강태운 사건 - {{누가|날짜=2016-02-03|[[일본]] 거주 공작원인 박춘근에게 포섭되어, 10회에 걸쳐 민노당 관련 자료 및 국내정세를 분석, 우송하였다. 국보법상 간첩, 회합통신, 금품수수 등으로 징역 6년에 자격정지 4년, 추징금 2000여만원이2000여만 원이 선고되었다.}}
* [[2008년]] [[8월 27일]] 30대 여간첩 사건 - 북한에서 위장탈북하고 경찰관과 결혼한 30대 여간첩 [[원정화]]가 군기밀을 E메일로 통해 북한으로 빼돌렸다.<ref>{{뉴스 인용|제목 = 위장탈북 30대 女간첩 검거|url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80827010301430190020|출판사 = 문화일보|저자 = 김형운, 오명근 기자|날짜 = 2008-08-27}}</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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