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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후 1,000년 경, 남아메리카의 광대한 열대 우림, 산악, 평원과 해안에는 1,000만 명이 살고 있었다. 그 동안 영구 정착지를 형성한 집단도 있었다. 그런 집단은 칩차(또는 무이스카 ), 발디비아와 타이로나가 있었다. 컬럼비아의 칩차, 에콰도르의 발디비아, 페루의 케추아 및 볼리비아의 아이마라가 남미에서 가장 중요한 4개의 정착형 인디언 집단이었다. 선콜럼버스기에 남미와 폴리네시아 사이의 남태평양에 걸쳐 접촉이 있었다는 학설은 몇 가지 증거를 바탕으로 뒷받침하고 있었지만, 확실한 것이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었다.
 
[[호리병박]](Lagenaria siceraria)과 [[사탕수수고구마]](Ipomoea batatas) 등 남미 고유의 식물이 선콜럼버스기 [[오세아니아]]에 있었다는 설명으로 접촉을 통한 전파가 있었다는 주장이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선콜롬버스기의 접촉과 이동에 대한 고고학적 증거는 없다. 2007년 《미국 국립 과학원 회보》에 게재된 논문에는 선콜럼버스기 후반까지 가금류가 폴리네시아를 통해서 남미에 유입된 것을 나타내는 DNA와 고고학적 증거를 보여 주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같은 잡지에 다음에 게재된 논문에서 비판을 받았고, 사용된 연대 추정에 의문을 제기 다른 mtDNA 분석을 통해 폴리네시아 유전학적 기원이 있다는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이 기원과 연대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고대 폴리네시아 인과 토종 미국인의 교류가 있었는지 여부는 차치하고, 그 접촉에 의한 인류의 유전자, 고고학, 문화적 또는 언어적 유산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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