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편집 요약 없음
작품에 등장하는 '토죠대학의학부속병원'을 무대로 한 '타구치・시라토리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며,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은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그것도 회의가 시작한 지 몇 초만에 수상이 결정되었다.
 
현역 [[의사]]인 카이도가 묘사하는 실제적인 의료 현장이나, [[대학병원대학 병원]]의 의국 정치나 인간관계, [[바티스타 수술]] 중에 일어난 수수께끼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는 물론이고, 무엇보다 그 강렬하고 인상적인 캐릭터와 말투가 심사위원 사이에서 평가 되고, 독자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어 판매부수 320만부를 넘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하지만 정작 작가 본인은 2차 심사 통과 연락이 없었기 때문에, 떨어졌다고 생각하여 《나전미궁(螺鈿迷宮)》을 [[에도가와 란포 상]]에 응모하였는데, 그 뒤 2차 심사 통과 연락이 왔다고 한다. 최종 심사실 당일도 좀처럼 연락이 없어서 이번에는 정말 떨어졌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전화로 대상 수상을 전해받았다고 한다<ref name="densetu">〈[[제너럴 루주의 개선]]의 전설 카이도 타케루 월드의 모든 것〉</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