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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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透視)'''는 [[초감각적 지각|육감]]을 이용해 과거, 현재, 미래 등을 보는 [[초능력]]이다. 투시라고 하지만 다수의 초보자의 경우, 직접 눈으로 보는 것처럼 선명하게 보이진 않고, [[무의식]]에서 뭔가 떠오르듯이 생각난다. 의식적인 생각과는 약간 다르며 연습함에 따라 희미하게 보이기도 하며, 꾸준히 잘 연습하면 선명하게 보이지만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 투시의 종류 ==
어느 시대를 투시하느냐에 따라 구분하기도 한다.
 
=== 미래 투시 ===
미래에 일어날 일을 투시하는 것으로 [[케찰코아틀|케찰코아틀(Quetzalcohuātl)]]이라는 사람은 1800년후의 미래를 투시하기도 했다. [[기시감|데자뷰]]같은 느낌도 단순히 정보 처리 오류가 아니라 이러한 미래 투시의 영향이라는 주장도 있다.
 
=== 과거 투시 ===
과거에 있었던 일을 투시한다.
 
=== 현재 투시 ===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을 투시한다.
 
== 투시 연습 ==
투시도 연습하면 의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여러가지 연습 방법이 있다. 명상은 연습의 바탕이 된다. 단순 도형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떠오르는 생각중 어느 생각이 투시인지 구별할 수 있게 됐다면 잘 연습한 거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연습하면 할 수 있다. 그러나 집착하지 않는 것이 연습에나 그 외에나 좋다. 투시는 할 수 있더라도 연습하지 않으면 며칠 후에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 명상 ===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를 하고 온 몸을 이완한다. 눈을 감고 눈앞의 명암을 의식한다. 공간을 의식하는 건 아니다. 그리고 편안히 있는다. 호흡은 평소대로 한다. 떠오르는 생각을 의식하지 않는다. 일부러 없애려고 할 필요는 없다. 명상은 다른 초능력 개발에도 중요하다. 그러나 초능력 개발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도형을 이용한 연습 ===
원, 육각형 등 단순 도형을 종이에 그리고, 벽에 붙인다.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로 앉아서 도형을 오래 바라본다. 그리고 눈을 감으면 그 도형의 형태가 잔상으로 보이는데 그걸 계속 바라본다. 이걸 바라보는 것만이 중요한 건 아니며, 잔상은 눈앞에 집중하기 위해 사용한다.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을 느낀다. 안과 질환이 있다면 하지 않는 것이 좋고, 그렇지 않더라도 너무 오래하지 않는다. 문제가 생길 경우 중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