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술의 행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봇: 인용 틀 변수 이름 수정)
고대의 점성가들에게 행성은 신(神)들의 뜻과 인간사에 미치는 그들의 직접적인 효력을 표현했으며, 현대의 점성가들에게 행성은 무의식에서의 본능적 욕구나 충동을,<ref>Hone (1978) p. 19</ref> 또는 경험의 차원을 표현하는 조정자들이 흐르는 에너지를 표현한다.<ref>Arroyo (1989) pp. 7, 27</ref> 그것들은 [[황도대]]의 열두 [[점성술의 별자리|별자리]]와 열두 [[점성술의 하우스|하우스]]에서 다른 특성들로 그들 스스로들을 나타낸다. 행성들은 서로 [[점성술의 각|각]](角, aspect)의 형태로 관계하기도 한다.
 
현대 점성가들은 행성 효력의 근본에서 차이가 있다. 혼(Hone)은 행성이 중력 또는 다른 알려지지 않는 작용을 통해서 효과를 직접 발휘한다고 기술했다.<ref>Hone (1978), p.19 8th paragraph</ref> 다른 사람들은 행성들이 그들 스스로들로서는 직접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지 않지만 우주의 기본 구성 원리의 거울이라 했다. 다른 말로 하면, 우주의 기본 경향은 [[프랙탈]] 같은 방식으로 그리고 "위에서와 같이 아래도" 어디서나 스스로를 반복한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따라서, 하늘에서 행성이 만들는 모양은 인간의 본능적 충동의 썰물과 밀물을 반영한다. 또한 행성은 특히 중국의 전통에서 자연의 근본적인 힘과 연관되기도 한다.
 
아래의 목록은 고대 시대 이래 점성학적 행성들과 서양 점성술에서 주요 초점과 관련된 특정 의미와 분야이다. [[힌두 점성술]]에서 행성은 나바그라하 또는 [[구요성]]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점성술]]에서, 행성은 중국 [[풍수]](風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음(陰)과 양(陽) 그리고 [[오행]](五行)의 기운들과 연관된다.
== 고대 행성 ==
[[파일:Cellarius ptolemaic system.jpg|thumb|[[안드레아스 셀라리우스]]가 표현한 지구중심적인 [[지구중심설#프톨레마이오스 체계|프톨레마이오스의 체계]], 1660~61년 작.]]
일곱 개의 [[고대 행성]]은 육안으로 관찰이 용이하며, 그렇게 고대의 점성가들에게 알려졌다. 그들은 태양과 달,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이다. 때때로, 태양과 달은 "발광체(the lights 또는 the luminaries)"라고도 한다. [[세레스 (왜행성)|세레스]]와 [[천왕성]] 또한 육안으로 볼 수 있지만, 고대 문화에서 그것들에 대한 기록은 나타나지 않는다. 고대의 일곱 행성에 부여된 점성학적 표현들은 고대 때부터 보전되어 오고 있다. 점성가들은 그 일곱 고대행성을 "일곱 개인과 사회의 행성들"이라고 칭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모든 개인들의 인간 본능적 욕구를 묘사한다고 했기 때문이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개인적 행성은 태양과 달, 수성, 금성, 화성이다. 사회적 또는 개인초월적 행성은 목성과 토성이다. 목성과 토성은 개인 안쪽의 개인적 행성들로부터 바깥쪽의 현대적, 비인격적 행성으로의 변천을 표현하므로 종종 개인초월적 또는 초절적 행성이라 불린다. 외부의 현대 행성인 천왕성과 해왕성, 명왕성은 종종 공통의 또는 선험적 행성이라고 부른다.<ref>Michael Meyer at khaldea.com, Rob Hand "Horoscope Symbols"</ref> 다음은 행성과 그것들과 연관된 특징들의 목록이다.<ref>Jeff Mayo, ''Teach Yourself Astrology'', pp17 – 28, Hodder and Stoughton, London, 1964; Sasha Fenton ''Understanding Astrology'', pp106 – 112, The Aquarian Press (Harper Collins), London, 1991; Derek and Julia Parker, ''The New Compleat Astrologer'', pp86 – 99, Crescent Books, New York, 1971; Maritha Pottinger ''Astro Essentials'', pp11 -14, 17–18, ACS Publications, San Diego, 1991</ref>
 
=== 태양 ===
점성학적으로, 태양은 보통 의식적 [[자아]]와 [[자신 (심리학)|자신]], 그것들의 표현, 개인의 힘, 자존심, 권력, 지도자로서의 자질 그리고 창조성의 원리, 자발성, 건강과 활력, "생명력"이라 이름 붙은 모든 것들을 묘사한다고 여겨진다. 1세기의 시인 [[마르쿠스 마닐리우스]]는 그의 8000 구의 서사시 《천문학(''Astronomica'')》에서 [[태양]] 또는 ''[[솔 (신화)|솔]]''을 친절하고 호의적으로 묘사했다. 의학에서 태양은 심장과 순환계, 흉선과 연관된다. [[아유르베다]]에서, 태양은 생명력(''프라안~샥티'')을 다스리며, 담즙 기질(''핏타'')과 위장, 뼈와 눈을 다스린다. 현대 점성술에서 태양은 다섯 번째 [[점성술의 하우스|하우스]]와 황도대의 [[사자자리 (점성술)|사자자리]]의 주인이다.
 
태양은 일요일과 연관된다. [[단테 알리기에리]]는 태양을 음악의 [[자유과]]와 연관지었다. 중국 점성술에서 태양(太陽)은 [[풍수#음양|양]](陽), 활동적, 적극적인 남성의 삶의 행동원리를 대표한다. [[인도 점성술]]에서 태양은 [[수리야]]라고도 불리며, 영혼, 자아, 활력, 왕권, 높은 지위의 사람, 통치정부, 아버지를 의미한다. 다양한 [[힌두교 경전|힌두교 경전들]]에서 수많은 이름들로 숭배된 그는 행성들의 왕이며, 아마도 (떠오르고, 떠있고, 지는) 각각 다른 단계들에서 [[힌두교의 삼신일체]]의 화신으로서 여겨지는 유일신일 것이다. 힌두교의 신화에서 그는 대지에서 가장 위대한 가족을 만든 주체로서 결부되는데, 나중에 그의 후손들은 그의 이름이 있는 수리야반시(Suryavanshi)로, 그들 중 하나는 [[라마 (신화)|주신 라마]](Rama)로 알려지게 됐다. 인도의 모든 전역에 그에게 봉헌하는 무수한 신전들이 있는데, 그중에 [[코나르크 태양신 사원|코나르크]](오릿사)가 세계적으로 명성있다. 그를 경배하며 떠오르는 붉은 태양에게 물과 꽃들을 바치는 수리야 나마스카라(Surya Namaskara)라는 이름의 요가 자세는 태곳적부터 힌두 문화의 전통이 되어오고 있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 달 ===
달 또는 ''루나''는 월요일과 연관되며, 월요일의 이름이 ''루나''로부터 유래한 로망스어들에 관련된다.(예: 루마니아어로 ''루니''(''luni''), 프랑스어로 ''룬디''(l''undi''), 스페인어로 ''데 루네스''(''de lunes''), 이탈리아어로 ''루네디''(''lunedi''))
 
[[중국 점성술]]에서 달(太陰, 태음)은 [[음양|음(陰)]]과 수동적이며 수용적인 여성적 삶의 본질을 묘사한다. [[인도 점성술]]에서 달은 [[찬드라]] 또는 [[소마]]라 불리며 마음, 여왕의 지위, 어머니를 상징한다. ([[라후]]라고 불리는) 북쪽의 [[달의 교점]]과 ([[케투]]라고 불리는 남쪽의 [[달의 교점]])은 특유한 중요성이 있다고 여겨지며 아홉 [[구요성|나바그라하]]의 일부로써 일곱 개의 고대 행성과 같이 동등한 지위가 부여된다. 그리고, 인도 점성술에서 독특한 것은 28(또는 29)개의 달의 기지(station) 또는 저택(mansion)으로, 그것들은 개인의 삶의 진로를 나타네는데 주요한 중요성이 있다고 여겨진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 수성 ===
[[파일:Mercurius.jpg|180px|thumb|left|17세기 [[플라망족]] 조각가 [[아르튀스 퀼리뉘스]]작 ''머큐리우스''.]]
[[수성]]([[파일:Mercury symbol.svg|15px]])은 [[쌍둥이자리 (점성술)|쌍둥이자리]]와 [[처녀자리 (점성술)|처녀자리]]의 [[주인 행성]]이며 후자의 별자리에서 고양된다. 이 행성은 같은 별자리(처녀자리)에서 주인지위와 고양됨이 있는 유일한 행성이다. 로마 신화에서 [[머큐리우스]]는 신들의 전령으로, 그의 빠르기와 신속함에 주목한다. 이것을 반영하듯, 모두 태울 듯 덥고, 공기가 없는 세계인 수성은 어느 행성보다 빠른 궤도로 태양 주위를 선회한다. 수성이 각각의 별자리에서 7.33일씩을 보내며 태양을 중심으로 궤도를 도는데는 88일 밖에 걸리지 않는다. 수성은 태양과 가까워서 태양이 진 후 지평선 너머의 태양을 따라가기 전까지 짧은 시간 동안 육안으로 관찰될 수 있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점성학적으로 수성은 의사소통의 원리와 심리 상태, 사고방식들, 합리성, 추론, 적응성, 변화성을 나타낸다. 수성은 학교 교육과 교양, 이웃, 형제, 사촌의 인접 환경, 단거리 운송, 전언, 그리고 편지와 같은 의사소통 방식, 메시지, 이메일과 전화, 잡지, 신문, 기고, 정보 수집 기술들과 신체적 민첩성을 다스린다. 1세기의 시인 마닐리우스는 수성을 번덕스럽고, 괘활하고 호기심 많은 행성으로 묘사했다.
오늘날, 수성은 세 번째와 여섯번째 하우스의 주인으로 여겨진다. 전통적으로 이것은 1하우스에서 기쁨(joy)이 있다. 신화에서 수성은 신들의 전령이다. 이것은 매일매일의 표현과 관계들의 행성이다. 수성의 행동은 물질들을 나누고 그것들을 모두 되돌려 놓는다. 이것은 확실히 비감정적이며 호기심 어린 기회주의적 행성이다.
 
수성은 수요일을 다스린다. 로망스어에서 수요일의 단어는 종종 머큐리(Mercury)와 유사하다(루마니아어 "''미에르쿠리''(''miercuri'')", 프랑스어 "''메르크레디''(''mercredi'')", 스페인어 "''미에르콜레스''(''miercoles'')", 이탈리아어 ''메르콜레디''(''mercoledì'')"). 단테 알리기에리는 수성을 [[변증법]]의 자유과와 연관지었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중국 점성술]]에서 수성(水星)은 [[물 (고대 원소)|물]] 원소와 관련된다. 인도 점성술에서 수성은 ''붓디''(''Buddhi'')("지성")과 관련 있는 단어인 [[부다]](Budha)로 불리며 의사소통을 상징한다.
 
=== 금성 ===
의학에서 금성은 요부, 정맥, 부갑상선, 인후, 콩팥과 관련된다. 금성은 적당이 온화하며 촉촉하다고 여겨지며, [[사체액설#담즙질|담즙기질]]과 연관된다. 금성은 두 번째와 일곱번째 하우스의 주인이다.
 
금성은 금요일의 행성이다. 루마니아어와 스페인어, 프랑스어 그리고 이탈리아어 같이 라틴어에서 파생된 언어들에서 종종 금요일을 뜻하는 단어는 단어 Venus(''비너스'')(각각 ''vineri''(''비네리''), ''viernes''(''비에르네스''), ''vendredi''(''벤드레디''), ''venerdì''(''베네르디''))와 유사하다. 단테 알리기에리는 금성을 [[수사학]]의 자유과와 연관지었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중국 점성술]]에서 금성(金星)은 유연성 없고, 강하며 영속하는 [[쇠 (오행)|쇠]] 원소와 관련된다. [[인도 점성술]]에서 금성은 [[슈크라]]로 알려져 있으며 부와 기쁨, 재생산을 상징한다. [[노르웨이의 이교]]에서 이 행성은 사랑과 미와 다산의 여신 [[프레이야]]와 결부된다.
 
=== 화성 ===
점성학적으로 목성은 성장의 원리, 팽창, 번영, 그리고 행운과 연관이 있다. 목성은 장거리와 해외 여행, 고학력, 종교 그리고 법을 다스린다. 이것은 자유와 탐험의 욕구, 인도주의, 보호하는 역할, 도박 그리고 음주가무와 연관된다. 1세기 시인 마닐리우스는 목성을 온화하고 자애로우며, 가장 [[길성 (점성술)|유익한 행성]]이라 표현했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온난하고 습하며, 그래서 삶에 유리하다고 여겨진다. [[파일:Jupiter.jpg|thumb|100px|행성 [[목성]]]] 의학에서 목성은 간, 뇌하수체, 비만 성향과 연관있다. 이것은 [[사체액설#다혈질|다혈기질]]을 다스린다. 현대에서 목성은 아홉번째와 열두 번째 하우스의 주인이 된다고 한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목성은 두 번째와 아홉번째 하우스에 할당된다.: 각각 가치의 하우스와 신념의 하우스.
 
목성은 목요일과 연관있다. 그리고, 로망스어에서 화요일을 뜻하는 이름은 종종 Jupiter(''유피테르'')(예: 루마니아어 ''jo''(''조''), 프랑스어 ''jeudi''(''제우디''), 스페인어 ''jueves''(''후에베스''), 이탈리아어 ''giovedì''(''지오베디''))로부터 유래한다. 단테 알리기에리는 목성을 [[기하학]]의 자유과와 연관지었다. 중국 점성술에서 목성(木星)은 인내심 있고, 근면하며 신뢰가는 [[나무 (고대 원소)|나무]] 원소가 다스린다. 인도 점성술에서 목성은 [[구루 (산크리스트어)|구루]] 또는 [[브리하스파티]]로 알려져 있으며, '대사부(great teacher)'로 알려져 있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 토성 ===
=== 해왕성 ===
[[파일:Andrea_Doria_as_Neptun_by_Angelo_Bronzino.jpg|thumb|left|[[안젤로 브론지노]]: [[넵투누스]]]]
많은 점성가들에게 [[해왕성]]([[파일:Neptune symbol.svg|22px]])은 [[물고기자리 (점성술)|물고기자리]]의 주인 행성이다. 로마 신화에서, [[넵투누스]]는 바다의 신이며, 그행성 해왕성의 깊고 푸른 색이 그것을 반영한다.{{독자|날짜=2013년 1월}} 이것은 [[한자어]]로써 바다의 왕의 행성이라는 뜻의 해왕성(海王星)이라는 이름이 붙혀졌다. 이것의 기호는 물질의 십자가가 관통하는 영적 존재의 곡선을 상징하는 넵투누스의 삼지창에서 직접적으로 인용되었다. 해왕성은 황도대의 각각의 별자리에서 거의 14년(13.75년)씩을 보내며 태양을 공전하는데 165년이 걸린다. 해왕성은 1846년에 발견되었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점성학적으로 현대 서양 점성가들은 해왕성을 창조성과 이상주의, 연민과 뿐만 아니라 환각과 혼란, 속임과도 연관짓는다. 해왕성은 병원, 감옥, 정신병원, 그리고 수도원과 같은 사회로부터의 은둔을 수반하는 곳을 다스린다. 해왕성의 출현은 [[마취통증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 최면술의 발견과 동시에 일어났다. 정치용어에서 해왕성은 독일, 이탈리아, 헝가리, 아일랜드, 세르비아와 같은 국가들에서, 이상화된 과거에 영감을 얻은 그들의 국가들의 독립을 추구하는 유럽 전역을 통한 민족주의 운동의 부활과 관련된다. 또한, 이것은 사회주의의 발생, 복지국가의 탄생과도 관련된다. 해왕성은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공산주의 선언" 처음으로 출판하던 때에, 공산주의의 유토피아적 이상과 동시에 나타났다.{{출처|날짜=2013년 1월 9일}}
명왕성은 247년에 걸쳐 황도대를 완주하지만, 진전은 매우 변동이 심하다. 그것은 각각의 별자리에서 15년에서 26년 사이를 보낸다.
 
점성학적으로 명왕성은 "대 갱신자"라고 불리며, 그리고 묻혔지만 극심한 욕구와 충동을 표면으로 끌어냄과 기존 체제의 손실로도 그것들을 표현함을 통하여 다시 새롭게 만드려고 파괴하는 인간의 일면을 표현한다고 여겨진다. 일반적으로 명왕성을 의미하는 핵심어는 "변혁(變革, transformation)"이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이것은 능력과 개인적 숙련, 그리고 다른 사람들 각자가 죽지 않는다면, 그들과 협력하고 공유하려는 욕구와 연관된다. 명왕성은 큰 사업과 부, 광업, 수술, 탐정업무 그리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표면을 파헤치는 어떤 산업을 다스린다. 또한, 명왕성은 화요일과도 연관있다.
 
명왕성은 극도의 권력 그리고 타락과도 관련된다. 1930년에 명왕성의 발견은 유럽에서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파시즘과 [[스탈린주의]]의 발흥과 동시에 일어났다. 그리고, 그것은 미국에서의 [[대공황]]과 [[조직 범죄]]의 급증과도 동시에 일어났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파일:Artist impression of Pluto and Charon.jpg|thumb|100px|왜행성 [[명왕성]]]]
1913년경의 나중에 발견될 별자리로의 이것의 입장과 제1차 세계대전은 동시에 일어났다. 이것은 1930년대와 40년대의 연구에 기원을 두고 있는 [[핵확산|핵무기의 확산]]과도 연관된다. 나중에, 이것은 미국의 대규모 소비자 사회들 그리고 소련의 전체국가를 받아들인 민주국가들, 이렇게 서로 냉전의 멀리하는 양극화된 핵보유국을 발생시켰다. 명왕성의 발견은 프로이트와 융이 무의식의 깊이를 탐구하기 시작한 현대 정신분석학의 탄생 직후에 일어났다.
 
현실의 시건과 문화에서, 명왕성은 중요한 점성학적 양상을 보여오고 있다. 예술에서 [[입체파]]와 [[초현실주의]]가 세계의 "정상적"인 견해를 해체하기 시작했다. 의학에서 명왕성은 세포형성과 생식기계를 포함하는 신체의 재생 능력과 연관있다고 보여진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명왕성은 현대 점성가들에게 여덟번째 하우스의 공동주인이 된 것으로 여겨진다. 많은 전통 점성가들이 명왕성을 주인 행성으로 사용하지 않지만, 높은 차원에서 낮은 차원의 공간으로 미치는 영향력의 투영을 완곡히 참조해서, 이 행성을 해석과 예언의 용도로 사용한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 세레스 ===
세레스는 매년 마다 2½ 보다 조금 넘는 별자리들을 지나며 매 4년 7개월에 걸쳐 황도대를 지난다.
 
신화에서 세레스는 그리스 여신 [[데메테르]]에 상당하는 로마의 여신이며 농경의 여신이다. 이 행성은 여성의 인생에서 임신과 9개월의 임신기간을 포함한 중요한 다른 변화들, 가족 유대와 관계뿐만 아니라, 성인 여성의 출산 문제와도 연관된다. 그러나, 세레스의 전형(典型)은 어머니만은 아니다. 어떤 점성가들에게 세레스는 [[처녀자리 (점성술)|처녀자리]]의 주인 행성이다.{{출처|날짜=2013-01-21}}. 이것은 인류학에서 처녀 여신의 전형을 표현한다. 세레스는 종종 결혼하지 않은 독신 여성을 반영한다. 케레스는 결혼하지 않은 독신 여신이다. (점성술에 따르면, 세레스는 남편이나 배우자 없이 엄마가 된 것에 가까운 미혼 여신이다.) 보다시피, 세레스는 달 그리고 감정 상태와 매우 연관이 깊다. 달이 "모성애"의 극치를 표현하는 반면, 세레스는 우리의 실제와 본래의 모성이 어떠떻게 드러나는지를 표현한다.<ref name="Martin, Helena p333-334">Martin, Helena ''Planets in the astrological universe (los planetas en el universo astrológico)'', p333-334, Ed. Indigo, Barcelona, 1990</ref> 자연의 모든 자원과 주기를 지배하는 여신으로서 케레스는 점성술에서 환경의 행성으로도 알려져 있을 수도 있다. 신화로 되돌아가서, 초기의 환경의 악인은 케레스 즉 테메테르에게 바쳐진 숲에서 나무들을 잘라내어 여신에게 끔찍한 굶주림으로 처벌받은 대지의 파기자인 [[테살리아의 에류시크톤|에류시크톤]]의 인물이다. [[파일:Ceres optimized.jpg|thumb|100px|왜행성 [[세레스 (왜행성)|세레스]]]] 이런 의미에서, 세레스는 최근 [[기후 변화]]를 의식하게 된 사회적 반응의 새로운 전형이 되며, 우리의 자연과 12세기의 대체할 수 없는 자원을 보존하려는 욕구로써 우리의 집단적 무의식에 들어오고 있다. 그리고, 마치 생물학적 농경처럼 과거에 뿌리를 내리는 것은 본래의 맛과 건강에 좋은 양질의 것과 생태계의 책임과 지식을 찾는 미래로의 도약을 의미한다. 환경 또는 공동체의 활동가들을 위한 지시자로서 세레스는 어떤 점성가들에게 미래의 물결을 의미할 것이다.<ref>http://www.astrostar.com/articles/Ceres.htm</ref> 점성술에서 [[세레스 (왜행성)|세레스]]의 지위는 지금을 알 수 없다. 세레스가 어떤 별자리와도 관계되지 않는다는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이것이 처녀자리의 주인이라는 강한 제안이 있어오고 있다. 새로 발견된 모든 경우에도 베다 점성가들과 같은 일부에게는 절대로 그렇지 않을 것이다.
 
== 행성의 전통 비교 ==
{{본문|점성술의 전통 목록}}
 
유라시아의 가장 대중적인 세 가지 전통으로 [[서양 점성술]], [[중국 점성술]], [[힌두 점성술]]은 그런 이유로 [[황도대]]와 행성의 의미 개념에서 상당량의 주제를 공유한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그 이유만으로는 사실상 수천년 동안 이 세 가지는 전파, 흡수, 학문 그리고 전 [[유라시아]]와 아프리카에 걸친 교역에 의해 공통으로 발전했기에, 이 세가지가 고대의 공통된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부적절하게 굴곡시킬 수 있다.
 
서양과 힌두의 황도대는 [[중국 황도대]]의 열두 별자리처럼, 어조, 강조, 소재, 그리고 별자리의 [[적경]]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본질적으로 열두 개의 유사한 [[전형]]이 서로 상응한다. 그러나, 중국 점성술이 오원소(쇠, 물, 나무, 불, 땅)를 기반으로 하는데 반하여, 서양과 힌두의 점성술은 4원소(불, 땅, 공기, 물)를 기반으로 한다. 중국의 행성의 요소 개념은 분명히 화성([[불 (고대 원소)|불]]), 토성([[흙 (고대 원소)|흙]]), 목성([[나무 (고대 원소)|나무]])의 경우에서 서양과 힌두의 대응 부분과 상관있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중국의 [[물 (고대 원소)|물]]과 수성의 결합은 서양 점성술과는 맞지 않지만, 이 결합은 서양의 지성과 이유 그리고 의사소통과 같은 서양의 사고에서 "변덕스러운(mercurial)"의 낱말을 만드는 등 많은 물의 주제를 공유한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중국의 금성과 [[쇠 (고대 원소)|쇠]](금속)의 결합은 먼저 서양의 사랑과 낭만의 개념과 본질적인 차이가 나타난다. 바빌로니아 신화에서, 그녀는 사랑과 전쟁 모두의 여신인 이슈타르와 동등하다. 중국의 쇠의 전형은 그들의 방식으로 굳어져, 고집 세고, 단호하며, 무뚝뚝하다. 그러나 금성의 서양 원소는 논리적이며 낙관적인 공기이다. 또한 쇠는 세련됐고, 삶에서 좋은 것들을 즐긴다. 서양 점성술에서, 금성은 세련되고, 논리적이며, 낭만적인 [[천칭자리 (점성술)|천칭자리]]와 관능적이며 고집센 [[황소자리 (점성술)|황소자리]] 모두를 다스린다. 게다가, 어떤 자료들은 노르웨이 신화에서 금성이 금(금속) 원소와 관련된 프레이야에 부합되는 데서 금과 연관성을 가진다고 주장한다. 어떤 서양 점성가들은 서양의 체계에서 쇠는 공기와 같고, 베다 점성술에서 토성은 공기와 결부된다고 논하며 쇠는 토성의 성질과 더 연관된다고 믿는다.<ref>http://www.holisticwebworks.com/traditional_chinese_medicine/yin_and_yang_and_the_five_element_theory.html</ref><ref>http://www.findyourfate.com/indianastro/grahas.htm</ref>
 
중국의 5 원소의 주기는 서양의 4 주기와는 완전히 다르게 운용된다. 원소들 간의 불일치는 중국의 점성술로 잠겨진 그것들의 [[풍수]]에 의하여 명확화 될 수 있다. 풍수 나침반에서 오원소와 가시적인 다섯 행성은 북쪽으로 수성=물, 동쪽으로 목성=나무, 남쪽으로 화성=불, 서쪽으로 금성=쇠, 중앙에 토성(지구) 이렇게 기본 방향들과 중심점에 위치한다.{{출처|날짜=2013-01-21}} 또한 이것은 양쪽의 모든 전통에서 금성이 서쪽을 다스리는 한 서양의 공기는 쇠와 가장 잘 부합됨을 시사한다. 중국 철학에서의 나무는 서양의 불의 원소에서 발견되는 특징들을 묘사한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 태양계의 다른 천체 ==
{{참조|점성술의 소행성|점성술의 켄타우로스}}
 
왜행성 [[세레스 (왜행성)|세레스]] 뿐만 아니라, [[2 팔라스|팔라스]]([[파일:Pallas symbol.svg|22px]])와 [[4 베스타|베스타]]([[파일:Vesta symbol.svg|22px]])와 같은 어떤 [[소행성]]들은 쌍안경으로도(베스타는 육안으로도) 관찰이 용하지만, 이것들은 행성으로 인정되지 않았는데, 아마도 19세기 초까지는 주목되지 않았다.{{출처|날짜=2013-01-21}} 19세기 초에, [[세레스 (왜행성)|세레스]]와 [[3 유노|유노]]([[파일:Juno symbol.svg|22px]]) 그리고 앞에서 말한 다른 두개의 소행성이 잠시 행성으로 여겨졌다. 소행성은 2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천문학자들과 점성가들 모두에게 알려져 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종종 점성가들에게는 무시된다. 일부 점성가들이 뽑은 소행성들이 있는 차트들의 전통은 이 소행성들에서 비롯되었다. 1970년대의 [[2060 키론|키론]]([[파일:Chiron symbol.svg|22px]])의 발견 이래, 천군학자들이 새로운 "행성"을 [[켄타우루스 소행성족|켄타우로스족]](혜성과 소행성 사이의 중간적 객체 종류)으로 여기고 있음에도, 어떤 점성가들은 이것을 포함시켜오고 있다.<ref>[http://www.astrology-numerology.com/chiron.html]</ref>
 
21세기에, [[90377 세드나|세드나]]와 [[50000 콰오아|콰오아]], [[하우메아 (왜행성)|하우메아]] 그리고 [[에리스 (왜행성)|에리스]]를 포함하여 몇 개의 새로운 행성크기의 천체가 발견되어오고 있지만, 몇몇의 더 전위적인 집단들이 그것들을 점성술에 합류시키려 해오고 있다하더라도 예언의 본류로는 합류되지 않았다.<ref>[http://www.thegreenduck.com/ka/NewPlanets/index.shtml Karmastrology.com: New Planets]</ref><ref>[http://www.astrotransits.blogspot.com AstroTransits.blogspot.com New dwarf planets in Astrology (Sedna, Eris, Haumea, Quaoar, Makemake, 2002 TC302, Orcus, and others]</ref>
 
[[혜성]]과 [[신성 (천체)|신성]]이 수천년 동안 관찰되고 논의되어 오고 있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특히 혜성들이 고대의 사람들에게 커다란 관심의 전조이며 다양한 점성학적 해석을 부여했다. 이 두가지의 모든 현상은 드물게 맨눈으로 관찰되며, 현대 점성가들에게는 무시된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지구근접의 소행성 [[3753 크뤼트네|크뤼트네]]가 황도대와 개인의 천궁도에 영향을 준다고 여겨진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키론과 혼동해서는 안되는 명왕성의 유일한 위성인 [[카론 (위성)|카론]](charon)은 "소행성"처럼 간주되거나, 2006년에 [[국제천문연맹]]이 명왕성의 지위를 가장 멀리 있는 행성으로부터 강등시켰을 때, 그것에게 주어진 자격의 "왜행성"과 같은 지위가 부여된다.
 
== 가상 행성 ==
몇몇 점성가들은 보이지 않거나 발견되지 않은 행성들의 존재에 대한 가설을 세워오고 있다. 1918년, 점성가 [[세퍼리얼]]은 지구의 "어두운 달" [[릴리트 (가상 위성)|릴리트]]의 존재를 제안했고, 점성술에서 같은 이름이 또한 (그리고 현재, 더 일반적으로) 실제 달의 궤도의 축에 적용하여 사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제안 이후로 몇몇 점성가들이 그들의 차트에 그것을 사용해 오고 있다. 우라니아 점성술로 알려진 20세기 독일의 점성술 학교는 해왕성의 궤도 뒤에 쿠피도, 하데스, 제우스, 크로노스, 아폴론, 아드메토스, 불카누스, 포세이돈과 같은 이름이 부여되고 그들의 가정상 궤도들이 차트화된 발견되지 않은 많은 행성들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궤도들은 천문학자들에 의한 해왕성 너머의 객체들의 더 최근의 발견들과 일치하지 않는다.
 
다른 점성가들은 또 다른 두 개의 행성 즉, 황소자리와 처녀자리 각각의 "진짜" 주인이 더 발견되어 황도대의 총 열두 개의 별자리가 각각 자신의 주인을 갖게 될 때가 온다는 이론에 초점을 맞춰오고 있다. 그것에 관련하여 그 행성들의 이름으로 불카누스(처녀자리의 주인)과 로마의 태양(황소자리의 주인)의 신 [[아폴론]]이 언급됐다.<ref>Linda Goodman, ''Sun Signs'', p226, Pan Books, London, 1982</ref> 이 이론의 또 다른 버전에서는 이제까지 발견된 현대의 행성들이 흙 원소와 [[에테르 (고대 원소)|에테르]](aether)(다섯 번째인 격렬한 상층공기의 원소)를 남기는 공기(천왕성, 하늘의 신), 물(해왕성, 바다의 신), 불(명왕성, 지하세계의 신)의 알려진 고대 원소들과 일치한다고 서술한다. 바꿔 말하면, 그것은 ([[호라이]]와 같은) [[흙 (고대 원소)|흙]]의 신 또는 여신의 이름과 고층의 공기와 별들의 신 [[아이테르]]의 이름을 따서 지어질 발견된 두개의 행성이 있다는 주장이다.{{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파일:Thema Mundi.svg|thumb|[[테마 문디]]]]
|}
 
''참조'': 이 표의 행성은 같은 줄에 있는 별자리를 따르며, 하우스는 분명 같은 줄에 있는 별자리에 해당한다.(예: 화성은 양자리가 거주지이다. 양자리와 첫 번째 하우스는 이 관련성을 공유한다.) 그러나, 현대 점성술만이 이 순서로 행성과 하우스가 연결된다. 그러나, 이 전통의 대부분은 고대 [[칼데아]] 천문학의 행성 순서에 따라 행성의 위계를 할당한다.(토성, 목성, 화성, 태양, 금성, 수성, 달.: [[지구중심설]]의 지구로부터 먼 행성부터의 행성의 과거 순서.){{출처|날짜=2013년 1월2013-01-21}}
 
{| class="wiki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