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큐 전철 6000계 전동차"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또한 이 시기에 등장한 6300계와 마찬가지로 승무원실 옆 도어 포켓에는 H의 이니셜 마크가 등장했다(1992년의 새 CI 도입에 따라 신 CI로 교체되었다).
 
 
전동기 출력은 140 kW로 제조 당시의 편성은 다카라즈카 선용이 동력차(M) 4량과 부수차(T) 4량의 4M4T 편성, 고베 선용은 6M2T 편성으로 조성되었다. 고베 선용은 홈 유효장이 6량 밖에 없는 산요 전기 철도로의 직결 운행을 고려한 6량의 기본 편성과 2량의 부속 편성의 조성이며, 8량 편성으로 운행될 때 중간에 들어가는 선두차는 전기 연결기를 탑재하고 있다. 기동가속도는 2.8 km/h/s로 되어 있다.
 
2008년 9월 시점에서는 2200계에서의 편입차를 포함한 140량이 재적하고 있으며 그 대부분은 다카라즈카 선 배치이다. 일부는 이마즈 선·코요 선용으로 1인 승무 대응 개조가 시공되었으며 3량 편성이다.
 
6000F 8량 편성에서는 한큐 최초의 알루미늄 차체가 채용되었다. 우선 처음에 부수차 2량이 완성되고 6001F에 편입되면서 그 후에 나머지 6량이 완성되고 앞의 2량도 이에 편입되면서 알루미늄 차체 편성이 8량 편성화 되었다.[1]
 
6005F와 6006F는 1995년에 전방의 시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면 표시막이 대형화 개조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이는 이 시기에 실시된 교토 선용 5300계의 전면 개조에서도 동일하다.
 
== 취역 후의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