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지하철 10000계 전동차"의 두 판 사이의 차이

;3차 도입분(제21.22편성)
:* 출입구 크츠즈리부에 차내 바닥과 대비되는 '출입구 식별 표시판'을 설치했다. 이는 시각 장애인이 차량과 홈의 단차를 인식하기 쉽다는 목적 때문이다. 식별 표시판은 알루미늄 형재에 시정이나 미끄럼 방지 효과가 있는 특수 세라믹을 붙인 형재를 출입구 부근에 있는 츠리부에 설치된 구조이다.
:* 차내 7인용 좌석부 선반 높이를 18mm(1,813mm→ 1,795mm), 차량 끝은 33mm(1,813mm→ 1,780mm)로 낮아졌다<ref namegroup="*">선반 높이의 변경에 대해서는 도쿄 지하철 '도쿄 지하 철도 후쿠토신 선 건설사'(819쪽)에서는 3차 도입분부터 실시된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 한편 철도 픽토리얼 2010년 1월호(140-142쪽)에서는 4차 도입분에서의 실시로 2개의 자료에서 내용이 다르다.</ref>. 또한 우선석부의 손잡이는 80mm 하향하여(1,660mm→ 1,580mm) 사용 편리성 향상을 도모했다.
:* 차량간 관통 미닫이 도어는 기존에 경사식이었으나 하부에 간극이 벌어져 승객의 발목이 걸려 넘어질 위험성도 있었다. 이 때문에 수평식(와이어 테이크업식 플랫 스파이어럴 스프링 방식)으로 변경<ref namegroup="*">기존 차량도 이 방식으로 교체된 편성도 존재한다.</ref>되었다.
"* 공기 조절 장치는 사양을 고쳐 압축기의 용량을 증대하고 4대에서 2대로 집약하여 소형 경량화를 도모했다. 모두 외관의 인상을 고려하여 중심면의 높이를 45mm 높인 곡선 모양으로 변경했다(히타치 제작소 HRB504-3형에서 미쓰비시 전기 CU7610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