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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시
}}
'''김억'''(金億, <small>일본식 이름:</small> 岸曙生, [[1896년]] [[11월 30일]] ~ ?)은 [[한국]]의 시인이다. 호는 안서(岸曙), 본관은 [[경주 김씨|경주]], 본명은 '''김희권'''(金熙權)이며, 호를 따라 '''김안서'''(金岸曙)로도 종종 불린다.
 
== 생애 ==
|issue = 67호
|쪽=123~148쪽
|url=http://www.artnstudy.com/zineasf/Nowart/penitence/lecture/03.htm}}</ref> [[국민총력조선연맹]]과 [[조선문인협회]], [[조선문인보국회]] 간부를 지내기도 했다. [[2002년]] 발표된 [[친일 문학인 42인 명단]]과 [[민족문제연구소]]가 [[2008년]] 발표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문학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도 포함되었다.
 
[[2002년]] 발표된 [[친일 문학인 42인 명단]]과 [[민족문제연구소]]가 [[2008년]] 발표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문학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도 포함되었다.
 
== 월북 ==
[[한국 전쟁]] 때인 [[1950년]] [[9월 10일]] 납북되었고, 북한으로 간 유력 인사들이 [[1956년]] [[평양]]에서 결성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중앙위원을 지낸 뒤로 행적이 불분명하다. [[1958년]] 평북 [[철산군]]의 협동농장으로 강제 이주되었다는 설이 있다.<ref>
625전쟁 납북인사 가족협의회 - [http://www.korwarabductees.org/main/insa/3.htm 납북인사 명록]</ref> [[대한민국]]에서는 월북 작가들과 함께 언급이 금기시되다가 [[1988년]] 해금 조치 이후 다시 조명을 받았다.
 
[[대한민국]]에서는 월북 작가들과 함께 언급이 금기시되다가 [[1988년]] 해금 조치 이후 다시 조명을 받았다.
 
== 작품 ==
[[분류:일제 강점기의 번역가]]
[[분류:일제 강점기의 언론인]]
[[분류:한국의 기자]]
[[분류:일제 강점기의 작사가]]
[[분류:대한민국의 대학 교수]]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분류:친일인명사전 수록자]]
[[분류:대한민국 정부 발표 친일반민족행위자]]
[[분류:곽산군 출신]]
[[분류:경주 김씨]]
[[분류:납북]]
[[분류:한국의 에스페란티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