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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신도안'''(新都案)이란 지명은 '새로운 수도로 검토되었던 곳'이라는 뜻으로, 조선 개국 당시 [[계룡산]] 남쪽의남동쪽의 이 지역은 한양의 무악산과 함께 조선의 유력한 도읍지 후보였다. 신도안면 정장리, 부남리, 석계리 일대에 왕궁을 짓기 위해 운반해 온 석재들이 아직도 남아 있다.
* [[백제]]시대 : 황등야상군
* [[신라]]시대 : 황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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