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송"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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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목사)가 먼저 구절을 시작하고, 신자들이 따라하는 형식이다. 현재의 천주교 미사 양식에서는 두 번 반복하여 부르지만, 이전의 트리덴틴 성제에서는 세 번 반복하여 불렀다.
 
{{인용문|* [[한국 천주교회한국천주교회]]
(사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br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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