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104 패트리어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SAM-X'''사업은 한국의 나이키 지대공 미사일(SAM) 대체하기 위한 도입 사업이다.
 
한국은 16개 포대가 사용할 수 있는 발사대 128기가 있는 미국 [[레이시온]] 사의 '''MIM-104F Patriot PAC-3(Erint)''' 지대공 미사일을 도입하려 했지만 IMF 여파로 국방예산이 축소되어 도입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독일 연방군]]이 군비 축소를 이유로 강제 도태시켜 보관중이였던 중고 '''MIM-104C Patriot PAC-2(Erint)'''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을 2010년에 도입하여 배치하였고 2012년에 PAC-3/conf.2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운용중이다.
 
2016년에 PAC-3를 도입할 예정이다.
 
참고로 독일 연방군의 '''MIM-104F Patriot PAC-3(Gem-t)''' 지대공 미사일은 자국제 [[MAN AG]] 사의 트럭에 탑재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대대 통제장비는 독일의 독자적인 암호화 체계를 적용해 최대 6개 포대까지 통제 할 수 있다. 미국제와는 달리 30분 이내로 철수 / 배치가 가능하다.
 
참고로 독일 연방군의 '''MIM-104F Patriot PAC-3(Gem-t)''' 지대공 미사일은 자국제 [[MAN AG]] 사의 트럭에 탑재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대대 통제장비는 독일의 독자적인 암호화 체계를 적용해 최대 6개 포대까지 통제 할 수 있다. 미국제와는 달리 30분 이내로 철수 / 배치가 가능하다.
===PAC-3/conf.1===
2010년 한국은 독일 중고 패트리어트 2개 대대, 8개 포대를 도입했다.
 
===PAC-3/conf.2===
2012년 PAC-3/conf.2로 업그레이드했다.
===PAC-3/conf.3===
미국 레이시온은 2015년 이후 전세계 패트리어트 시스템이 PAC-3/conf.3로 바뀌어, PAC-3/conf.2의 부품공급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면서, 한국에 업그레이드를 요청했다. 2016년에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 미사일 방어 체계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