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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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서명석, 황웨이청 (대표이사)
|산업 = 금융지원 서비스업
|대표 제품 = 유가증권 매매, 중개, 대리, 인수
|자본금 = 1,045,633,035,000원 (2014)
|매출액 = 847,958,811,700원 (2014)
* [[2010년]] : 동양선물 합병
* [[2011년]] [[12월 1일]] : 종금 업무를 종료하고 '''동양증권'''으로 사명 변경<ref name="아시아경제111201">{{뉴스 인용|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120110432274964|제목=종합금융 뗀 '동양증권' 새출발|출판사=아시아경제|날짜=2011-12-01|저자=임철영}}</ref>
*[[2014년]] [[3월]] 대만 유안타금융그룹 계열사 편입
*[[2014년]] [[10월]] '''유안타증권'''으로 사명 변경
 
 
== 근황 ==
금융감독원은 11월 6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동양그룹 계열사 기업어음(CP) 등을 불완전판매한 혐의로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에 대해 1개월 부분 영업정지 제재 방침을 의결했다. 금감원은 2013년 10월 동양 사태가 발생하자 동양증권에 대한 특별검사를 벌였고 이날 제재심을 통해 동양증권 징계안을 심의했다. 금감원은 애초 3개월 부분 영업정지 제재안을 안건으로 올렸지만 심의 결과 징계 수위가 약해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주주가 바뀌어 영업 정상화 길을 걷는 시점에 3개월 징계는 과하다고 봤다"고 설명했다.
영업 정지 부문은 회사채·CP 편입, 불특정금전신탁의 신규계약 체결 업무, 회사채 모집 신규 주선 업무다.
동양증권에 대한 제재 수위는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ref name="mk뉴스141106">{{뉴스 인용|url=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396985|제목=금감원, `CP 불완전 판매` 동양증권에 1개월 부분 영업정지 |출판사=매일경제|날짜=2014-11-06|저자=매경닷컴 속보부}}</ref>
 
== 주석각주 ==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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