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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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안은 [[OMR]] 카드를 이용하여 작성하며, 대리 시험을 방지하기 위해 필적 확인을 한다.<ref>[[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 사건]]으로 인하여 그 다음해인 2006학년도부터 도입하였다.</ref> 답안 인식은 [[2011년|2012학년도]] 수능부터는 채점 방식이 [[OMR]] 판독기가 아닌 이미지 스캐너를 사용한 채점 방식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절대로 예비 마킹을 할 수 없다. 이미지 스캐너는 필기 모든 필기 흔적을 전부 다 읽어 내는 장비로 아무리 예비 마킹 후 깨끗하게 지운다고 해도 스캐너가 그걸 읽게 된다면 중복 답안으로 간주되어 오답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채점에 먼저 답안지 [[OMR]] 판독기를 이용한 후에 재차 수작업을 거치기 때문에 [[성적]] 처리 등에 1개월이 걸렸다. 시험일 이후 일정기간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제기할 수 있으며, [[2003년|2004학년도]] 언어 영역 시험을 비롯해 [[2007년|2008학년도]] 과학탐구의 물리Ⅱ 과목에서, [[2009년|2010학년도]] 지구과학Ⅰ 에서, [[2013년|2014학년도]] 사회탐구의 세계지리 과목, [[2014년|2015학년도]] 영어영역과 과학탐구의 생명과학Ⅱ 과목에서 각각 복수정답이 인정된 경우 등이 있었다. 시험의 점수는 [[표준점수]]와 백분위 그리고 총 9개의 등급으로 평가되며 각 등급의 비율은 시행시마다 변경될 수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날에는 일부 [[중학교]]와 모든 [[고등학교]]가 휴교<ref>그 이유는 수능 시험은 고등학교에서 치르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이다. 간혹 일부 중학교에서 치뤄지는 경우도 있다.</ref> 하며, 각 기업체의 출근 시간은 1시간 늦춰지고, [[공무원]]들의 출근 시간과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등교 시간이 늦춰진다. 일부 택시는 수험생 수송을 전담하게 된다. 버스는 최소 배차로 운행하며, 수험장을 경유하는 버스는 정면 유리창에 표시한다. 듣기 평가가 이루어지는 시간대에는 [[비행기]]와 [[공군]] 등 모든 비행물의 이착륙, 시험장 근처에서 경적 등의 소음 원인물 사용이 금지된다.
 
=== 시험 과목과 시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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