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컨데르베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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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데르베그는 자기 부하인 병졸 하나를 죽이려고 쫓아갔다. 그때 이 병졸은 그의 마음을 달래어 보려고 갖은 탄원으로 공손히 애걸해 보아도 소용이 없자, 궁극에 몰린 나머지 악이 나서 칼을 뽑아 들고 기다리기로 작정했다. 그러자 이 굳은 결심을 본 스칸데르베그는 그만 분한 마음을 풀고 장한 태도를 가상히 여겨, 도리어 그를 총애하게 되었다.<ref>[[미셸 드 몽테뉴]](1580), 《[[수상록]]》, Traduction Michaud. Firmin Didot, 1907 〈[[:s:fr:Essais/édition Michaud, 1907/Livre I/Chapitre 1|Livre I/Chapitre 1]]〉“Scanderberg, prince d'Épire, poursuivait avec l'intention de le tuer, un de ses soldats ; celui-ci, après avoir essayé en vain de l'apaiser par des protestations de toutes sortes et les plus humbles supplications, se résolut, en désespoir de cause, à l'attendre l'épée à la main. Cet acte de résolution arrêta net l'exaspération de son maître qui, en le voyant prendre un si honorable parti, lui fit grâce.”; 손우성(孫宇聲) 역 (1983), 학원출판공사(學園出版公社), 34쪽. “에피로스 공 스칸데르베그는 자기 부하인 병졸 하나를 죽이려고 쫓아갔다. 그때 이 병졸은 그의 마음을 달래어 보려고 갖은 탄원으로 공손히 애걸해 보아도 소용이 없자, 궁극에 몰린 나머지 악이 나서 칼을 뽑아 들고 기다리기로 작정했다. 그러자 이 굳은 결심을 본 그의 상전은 그만 분한 마음을 풀고 장한 태도를 가상히 여겨, 도리어 그를 총애하게 되었다.”</ref>
 
==주석 각주 ==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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