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불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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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凡夫之內涵意義,稱凡夫性、異生性,略稱凡性。犢子部認為其體乃欲界之見惑;有部指其乃聖道之非得而言;經部不別立其體,但以此乃聖法相續之分位差別;唯識宗認為係二十四不相應行法之一,且是分別而起之煩惱、所知二障種子作用之假立者。〔法華經卷二譬喻品、北本大般涅槃經卷十七、梵網經卷上、佛性論卷三〕(參閱「異生」)"}} 이에 따르면, 성인이란 [[무루혜]](無漏慧)의 일부를 성취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에서의 [[성도 (불교)|성도]](聖道: 성스러운 길, 성인의 길,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길)에 들어선 사람들을 말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9403&DTITLE=%B8t%B9D 聖道]".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聖道:
 (一)聖正之道。與「俗道」相對。即無漏智所行之正道,與「出世道」同義。雜阿含經卷二十二(大二‧一六○中):「精勤修習者,能開發聖道。」〔大方等大集經卷三、梁譯攝大乘論釋卷十五、俱舍論卷二十二、卷二十三、成唯識論卷五〕<br>
 (二)指八聖道支。又作八正道,即:正見、正思惟、正語、正業、正命、正精進、正念、正定。(參閱「八正道)"}}{{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84%B1%EB%8F%84&rowno=4 聖道(성도)]".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聖道(성도):
[1] 성인의 지위에 이르는 수행.
[2] 번뇌의 더러움이 없는 무루(無漏)의 지혜.
==세간법과 출세간법==
 
[[선법 (불교)|선법]](善法)은 크게 [[세간법]](世間法) 즉 [[세간의 선법]][世間善法]과 [[출세간법]](出世間法) 즉 [[출세간의 선법]][出世間善法]으로 나뉘는데,
[[5계]](五戒){{.cw}}[[10선]](十善)과 [[3혜]](三慧) 또는 [[4혜]](四慧)의 [[세간정견]](世間正見) 등이 [[세간의 선법]]에 해당하며,
[[4성제]](四聖諦){{.cw}}[[삼학 (불교)|3학]](三學){{.cw}}[[5온설]](五蘊說){{.cw}}[[12연기설]](十二緣起說){{.cw}}[[8정도]](八正道){{.cw}}[[37도품]](三十七道品){{.cw}}[[6바라밀]](六波羅蜜) 등이 [[출세간의 선법]]에 해당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5%96%84%E6%B3%95&rowno=3 善法(선법)]". 2012년 11월 12일에 확인|ps=<br>"善法(선법): ↔악법. 선한 교법. 5계ㆍ10선ㆍ3학ㆍ6도 등 이치에 맞고, 자기를 이익케 하는 법."}}{{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6383&DTITLE=%B5%BD%AAk 善法]". 2012년 11월 12일에 확인|ps=<br>"善法:
 梵語 kuśalā dharmāh。指合乎於「善」之一切道理,即指五戒、十善、三學、六度。為「惡法」之對稱。五戒、十善為世間之善法,三學、六度為出世間之善法,二者雖有深淺之差異,而皆為順理益世之法,故稱為善法。根本說一切有部毘奈耶雜事卷三十五(大二四‧三八二下):「國界人民,日見增長,善法無損。」〔往生要集卷中〕"}}{{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B6%9C%EC%84%B8%EA%B0%84&rowno=2 出世間法(출세간법)]". 2012년 11월 12일에 확인|ps=<br>"出世間法(출세간법): 3승들이 수행하는 4제ㆍ12연기ㆍ6도(度) 등의 행법(行法)."}}
 
云何受受陰。謂六受身。何等為六。謂眼觸生受。耳.鼻.舌.身.意觸生受。是名受受陰。<br>
復次。彼受受陰無常.苦.變易之法。乃至滅盡.涅槃。 
 
云何想受陰。謂六想身。何等為六。謂眼觸生想。乃至意觸生想。是名想受陰。<br>
復次。彼想受陰無常.苦.變易之法。乃至滅盡.涅槃。 
 
云何行受陰。謂六思身。何等為六。謂眼觸生思。乃至意觸生思。是名行受陰。<br>
 
比丘。若於此法以智慧思惟.觀察.分別.忍。是名隨信行。
超昇離生。越凡夫地。未得須陀洹果。中間不死。必得須陀洹果。 
 
比丘。若於此法增上智慧思惟.觀察.忍。是名隨法行。
超昇離生。越凡夫地。未得須陀洹果。中間不死。必得須陀洹果。 
 
比丘。於此法如實正慧等見。三結盡斷知。謂身見.戒取.疑。
比丘。若於此法如實正慧等見。不起心漏。名阿羅漢。
諸漏已盡。所作已作。捨離重擔。逮得己利。盡諸有結。正智心得解脫。
| 《잡아합경》 제3권, 제61경 〈분별경(分別經)〉.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2n0099_p0015c15 한문본]}}
 
[[비구]]들이여, [수신행과 수법행 단계 너머의 수행을 계속해 간다면, 그 어느 즈음에서] 이 법[5온]을 [즉, 일체법을] [[여실정혜]][如實正慧: 참다운 바른 지혜, 즉 무루혜]로써 있는 그대로 보게 되고[等見: 즉, 모든 번뇌에 대해 무루혜를 증득하게 되고, 즉 완전한 깨달음을 성취하게 되고], [[마음 (불교)|마음]]에 [더 이상 아무런] [[번뇌]][漏]도 일어나지 않[는 상태에 도달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마음에 아무런 번뇌도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 이러한 상태를 [[아라한]](阿羅漢)이라 한다. [이 상태는] 모든 [[번뇌]]가 완전히 다한 상태이며, 할 일을 완전히 마친 상태이며, 무거운 짐을 벗은 상태이며, [[자리 (불교)|자리]][己利, 自利]를 완전히 성취한 상태이며, 모든 [[결박]][結]을 끊은 상태이며, [[구경각|바른 지혜]][正智, 즉 등정각, 구경각, 완전한 깨달음]로써 [[마음 (불교)|마음]]이 [[해탈]]을 증득한 상태이다."
 
| 《잡아합경》 제3권, 제61경 〈분별경(分別經)〉.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3&startNum{{=}}81 한글본]}}
 
 
{{인용문|
대체로 [[계 (불교)|계]](戒)에 두 가지가 있다. [[속계]](俗戒)와 [[도계]](道戒)이다.
<br><br>
[[5계]](五戒)와 [[10선]](十善)은 [[속계]]에 해당하며[為], [[3삼매]](三三昧)는 [[도계]]에 해당한다[為]. 250계부터 500계도 역시 [[속계]]이며, [이와는 달리] [[4성제]][四諦]의 묘혜(妙慧)는 [[도계]]에 해당한다[為].
<br><br>
단지 [[계 (불교)|계]](戒: 즉 속계)를 행하는 데 안주해서는 [[3계]](三界)를 벗어나지 못한다. [도계, 즉 3삼매와 4성제를 대상으로 하는] [[혜 (마음작용)|혜]](慧: 즉 유루혜와 성취한 무루혜)로써 [[계 (불교)|계]](戒: 즉 속계)를 제어함으로써 [마음(6식 또는 8식, 즉 심왕, 즉 심법)으로 하여금] [[무루]](無漏: 번뇌를 끊음)를 성취하게 하여야[以慧御戒 使成無漏] 곧 [[도계]](道戒)에 합치[合]한다.
* {{언어고리|zh|크기=9pt}} {{서적 인용|저자=용수 조, 구마라습 한역|제목=[http://www.cbeta.org/result2/normal/T25/1509_001.htm 대지도론(大智度論)] |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25, No. 1509, CBETA|연도=T.1509}}}
 
==주석 각주 ==
<div style="font-size: 10pt"><references/></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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