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5년 전
[[2005년]] [[6월]], 전 CEO인 [[제임스 맥너니]](James McNerney)가 보잉의 CEO로 취임하면서 3M을 떠난 후, 전 펩시 부회장 로버트 모리슨(Robert Morrison)의 대행 체제로 운영되기 시작하였다. 3M은 전 록히드마틴 회장 밴스 코프만(Vance Coffman)을 위원장으로 하는 서치 위원회(Search Committee)를 구상하고 외부 컨설턴트를 선정하여 회사 내부와 외부에서 후임 CEO를 찾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그러나 3M은 [[2005년]]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넘는 좋은 결과를 내자 후임 CEO 선정을 [[2006년]]으로 미룰 수도 있으며 서두를 의사가 없다고 발표하였다. 3M은 CEO의 공석이 M&A나 신규 사업계획의 입안 등 회사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보류하도록 하는 요인이 되고 있지는 않다고 발표하였다. 이 사례는 회사의 실적으로 나타나는 경영진의 효율성이 뒷받침 되는 경우 CEO 승계가 여유있게 진행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에서는 [[1977년]] [[9월]]에 [[두산그룹]]과 미국 3M의 합작으로 설립하여 '''한국쓰리엠'''으로 설립되었다. [[1996년]] [[11월]]에는 미국 3M이 [[두산그룹]]이 가지고 있던 한국쓰리엠 지분을 전액 인수였고 현제현재 일부 3M 제품은 한국에서도 생산하고 있다.
 
==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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