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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더 인디펜던트〉의 패션 편집장 알렉산더 퓨리는 그녀가 최근 게스트로 〈보그 파리〉의 편집장과 패널 토론에 향후 참여한 뉴욕의 디자인 학교인 [[파슨스 디자인 스쿨|파슨스]]의 학장의 말을 예로 들며 “빅토리아 베컴은 훌륭한 디자이너로부터 참신한 전환을 만들었다.”라고 언급했다. 이 기사는 빅토리아 베컴의 브랜드는 그들만의 유명 인사들로만 연관 된 것이 아닌 디자인 자체의 매력으로 매출이 상승했다고 마무리했다.<ref name="Independent Fury">{{뉴스 인용|last1=Fury|first1=Alexander|title=Fashion victim to style victor: Victoria Beckham's journey from Spice Girl to respected fashion designer|url=http://www.independent.co.uk/life-style/fashion/news/fashion-victim-to-style-victor-victoria-beckhams-journey-from-spice-girl-to-respected-fashion-designer-9117070.html|accessdate=7 July 2014|publisher=The Independent|date=9 February 2014}}</ref> 현재 그녀의 브랜드는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와 [[영국]] 총리 부인 [[서맨사 캐머런]] 외에도 [[오프라 윈프리]], [[비욘세]], [[에바 롱고리아]], [[데미 무어]], [[케이트 윈즐릿]], [[귀네스 팰트로]], [[캐머런 디애즈]], [[드루 배리모어]], [[나오미 왓츠]]와 [[블레이크 라이블리]], [[앤 해서웨이]], [[미셸 윌리엄스]], [[제니퍼 로렌스]], [[지젤 번천]], [[하이디 클룸]], [[제니퍼 로페즈]], [[줄리아 로버츠]] 등 수많은 할리우드 유명인사들이 찾고 있으며, 2011년 한해 동안 6000만 파운드의 매출을 올리는 데 일조하였다. 2012년, [[런던]]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백화점이라는 [[하비니콜스]]에 대대적인 쇼윈도 홍보를 하면서 단독으로 입점시켰다.<ref>{{뉴스 인용|제목=빅토리아 베컴 입었던 명품 드레스 뭐길래…|url=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68867|출판사=매일경제|저자=뉴스속보부|날짜=2012-02-01}}</ref>
 
2014년 9월, 베컴은 [[런던]]의 메이페어, 도버스트릿트에 자신의 첫 패션 매장을 오픈하였고, 내년에는다음 해에는 [[뉴욕]]에 2호 매장을 오픈 할 예정이다.<ref>{{뉴스 인용
|제목= 빅토리아 베컴, 영국 고급 주택가에 첫 가게 열어…‘사장님 포스’ |url=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321510 |출판사=텐아시아|날짜=2014.09.17}}</ref><ref>{{뉴스 인용
|제목= 런던에 새로 오픈한 빅토리아 베컴 매장 탐방기|url=http://www.vogue.co.kr/search/search_view.asp?c_idx=012004040000064&_C_=11 |출판사=보그 코리아|날짜=2014.09.30}}</ref> 그녀는 또한 2016년 3월, [[홍콩]]에도 해외 최초의 매장을 오픈하였으며,<ref>{{뉴스 인용
|제목= 빅토리아 베컴, “홍콩에 패션 매장 2호점 열겠다”|url=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50319000890 |출판사=헤럴드경제|날짜=201ㅅ.03.30}}</ref> 같은 달 그녀는 유럽에 기반한 다국적 온라인 패션편집매장 [[마이테레사 닷컴]]에 입점한 상표 '빅토리아 베컴'의 대표로서 마이테레사닷컴이 서울 포시스즌스 호텔에서 개최한 홍보행사에 참석차 19년만에 한국에 내한했다.<ref>{{뉴스 인용|제목=빅토리아 베컴 "한국인, 자신만의 스타일 가져"|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8270241&viewType=pc|출판사=연합뉴스|저자=오예진 기자|날짜=2016-03-21}}</ref><ref>{{뉴스 인용|제목=빅토리아베컴, 마이테레사닷컴과 함께 한국 겨냥한 컬렉션 공개(종합)|url=http://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55&aid=0000389998&sid1=103&date=20160321&ntype=MEMORANKING|출판사=마이데일리|저자=김지은 기자|날짜=2016-03-21}}</ref><ref>{{뉴스 인용|제목='내한' 빅토리아 베컴, 한국서 패션 활동 넓힌다 "나만의 꿈"(종합)|url=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510561|출판사=스타뉴스|저자=윤상근 기자|날짜=2016-03-21}}</ref>
 
베컴은 그해 10월, 영국의 비즈니스 전문지 〈매니지먼트 투데이〉에서 발표한 영국 최고 창업자에 이름을 올렸으며, 부국장 앤드루 선더스는 그녀에 대해 “디자인 감각과 비즈니스 센스를 겸비했다. 유명인 출신이라 도움을 많이 받았을 것이라고 평가절하 하는 이들도 있지만 유명세만으로 성공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베컴의 사업 수완을 높이 평가했다.<ref>{{뉴스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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