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전송 단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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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주의|en:Maximum transmission unit}}
[[컴퓨터 네트워크|컴퓨터 네트워킹]]에서, [[OSI 모형|레이어]]의 커뮤니케이션 프로토콜의 '''최대 전송 단위'''(maximum transmission unit, MTU)란 해당 레이어가 전송할 수 있는 최대 [[프로토콜 데이터 단위]]의 크기([[바이트]])이다. MTU 지표는 일반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인터페이스([[네트워크 카드]], [[직렬 포트]] 등)와 관련되어 나타난다. MTU 크기는 표준([[이더넷]])에 의해 결정될 수도 있고, 시스템이 연결 시점에 결정될 수도 있다 (점대점 시리얼 링크(point-to-point serial links)의 경우).
 
높은 MTU는 더 큰 효율성을 보장하는데 그 이유는, 헤더(header) 또는 패킷 당 지연(per-packet delay)과 같은 고정된 프로토콜 오버헤드(protocol overhead)가 있는 반면, 각각의 패킷은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하기 때문이다. 더 큰 효율성은 대량 프로토콜 처리 성능의 약간의 향상을 의미한다. 또한 더 높은 MTU는 같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더 적은 패킷을 사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부 시스템에서 패킷당 처리는 퍼포먼스를 제약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높은 MTU는 몇 가지 단점도 가지고 있다. 큰 패킷은 때로 느린 링크를 점유할 수 있는데, 이는 이후 패킷들의 처리를 지연시킴으로써 [[랙|지연]] 및 최소 대기 시간을 증가시킨다. 예를 들어 이더넷에서 허용되는 가장 큰 패킷인 1500 바이트 패킷은 14.4k 모뎀을 약 1초 정도 지연시킨다.
 
큰 패킷은 또한 전송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시에도 문제가 된다. 패킷의 단일 비트가 손상될 경우 전체 패킷을 재전송해야 한다. 그런데 정해진 [[비트 오류율]](bit error rate)에서 더 큰 패킷일수록 손상되기 쉽다. 또한 큰 패킷일수록 재전송이 오래 걸린다. 전송 기간에 대한 부정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큰 패킷은 여전히 엔드-투-엔드 TCP 퍼포먼스에 대해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다.<ref>{{cite저널 journal인용|last=Murray|first=David|coauthors=Terry Koziniec, Kevin Lee and Michael Dixon|title=Large MTUs and internet performance|journal=13th IEEE Conference on High Performance Switching and Routing (HPSR 2012)|year=2012|url = http://www.kevin-lee.co.uk/work/research/murray_HSPR_2012.pdf}}</ref>
 
==주요 매체에서의 최대 전송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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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ernet Jumbo Frames
| 1501-9216<ref>{{citation 인용|url=http://www.networkworld.com/community/blog/jumbo-frames |title=Jumbo Frames |author=Scott Hogg |date=2013-03-06 |accessdate=2013-08-05 |publisher=[[Network World]] |quote=Most network devices support a jumbo frame size of 9216 bytes.}}</ref>
| 한도는 벤더에 따라 달라진다. 정확한 상호운용을 위해, 모든 이더넷 네트워크는 같은 MTU값을 가져야한다. 점보 프레임(Jumbo frame)은 보통 특수한 목적의 네트워크에서만 발견된다. 일반적으로, 점보 프레임은 최대 9000바이트의 유효 탑재량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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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Reflist각주}}
 
[[분류:통신 프로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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