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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오티아인들이 건설한 고대 도시 '''안코레''' (혹은 '''헬리코레''')로 출발해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죽은 후인 [[기원전 316년]] [[마케도니아 왕국]]의 애꾸눈왕 [[안티고노스 1세]]가 다시 건설하여 자신의 이름을 따서 '''안타고네이아''' ({{llang|el|Αντιγόνεια}})로 불렀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디아도코이|후계자들]]이 안티고노스에게서 이 지역을 다시 빼앗았고 그중에 한사람인 [[리시마쿠스]]가 [[기원전 301년]] 이 도시를 자신의 아내인 니카이아의 이름을 따서 다시 '''니카이아'''({{llang|el|Νίκαια}})로 개명하였다.
 
이 도시는 [[갈라티아]]와 [[프리기아]]를 잇는 요충지로 [[비티니아|비티니아 왕국]]의 중요도시였다가 다시 [[로마 제국|로마]]에게 넘어갔고 그 뒤를 이은 [[비잔티움 제국]]에서도 이 지역의 중심도시의 역할을 했다. 특히 [[기독교]] [[공의회]]가 이곳에서 두번이나 열렸고 ([[제1차 니케아 공의회|1차 공의회]]([[325년]]), [[제2차 니케아 공의회|2차]]([[787년]]) [[1204년]] 비잔티움 제국이 [[제4차 십자군]]에 잠시 무너지고 그 뒤를 이어 생겨난 [[니카이아 제국]]은 이 도시를 수도로 하였다.<ref>{{cite web인용
| url = http://www.ec-patr.org/hierarchs/show.php?lang=gr&id=4
| title = Biography of Metropolitan Johannes (Rinne) of Nic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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