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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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3월 화성약품공업을 흡수합병하고 법인전환하며 기존 태평양화학공업사를 폐업처리하였고, 화장품을 목적으로 한 태평양화학공업을 신규 설립하였고, [[1976년]] 태평양 여자 농구단(현 [[부천 하나 외환 여자농구단]])을 조직하였다. [[1987년]] "태평양화학공업"에서 "태평양화학"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프로야구단 [[태평양 돌핀스]]를 창단했으며, [[1988년]] 태국에 합작법인 타이 아모레를 설립하였다. [[1993년]] 주식회사 태평양으로 사명을 바꾸고, [[1994년]] 태평양프랑세아를 흡수합병하였다.
 
[[2006년]] 6월 태평양의 기업 분할로 존속법인 태평양은 지주회사로 남고 신설법인 주식회사 아모레퍼시픽은 기존 태평양의 주력인 화장품 사업 부문을 넘겨받아 사업 자회사가 되었다.
 
[[2011년]] [[4월 20일]] 지주회사 태평양은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상장회사명은 [[아모레G]]이다.
 
== 매출 ==
화장품사업에서는 럭셔리 브랜드의 성공적인 론칭으로 백화점 등에서 경쟁사에 비해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매출은 화장품 사업에서 97% 가량이 나온다.
 
== 지분구성 및 주가 ==
지분구성은 서경배 및 특수관계인이 최대주주로 59.76%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시장 및 면세점 매출 호조로 2014년 4월 500,000원 가량이었던 주가는 같은 해 9월에는 두배 이상으로 올랐다. 이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보유한 주식가치는 6조원을 넘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 이어 국내 재벌 총수 3위에 올랐다.
 
{{코스피200 지수 구성 종목}}
 
[[분류:대한민국의 지주회사]]
[[분류:1945년 설립]]
[[분류:1959년 해체]]
[[분류:1959년 설립]]
[[분류: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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