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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파일:Three Kim.JPG|thumb|300px|왼쪽부터 [[김대중]] [[김영삼]] [[김종필]]]]
 
'''3김''' 혹은 '''삼김'''(三金)이란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대한민국]]에서 오랫동안 정치 활동을 해 왔던 [[김영삼]](약칭 YS), [[김대중]](약칭 DJ), [[김종필]](약칭 JP)을 가리키는 정치적인 용어이다. 정치인 3인 모두 성이 '[[김 (성씨)|김]](金)'이라는 점에서 유래하였다. 3김이 정치 활동을 한 시대를 [[삼김시대]]라고 한다.
 
== 정치 성향 ==
활동 초기였던 [[1960년대]] 당시에는 [[김종필]]은 [[박정희]] 군부 정권 하에 국무총리를 역임하는 등 군부 정권의 주요 인사로 활동하였으며, [[김영삼]]과 [[김대중]]은 이러한 군부 정권을 반대하는 주요 인사로 활동해왔다. [[1990년]]에는 [[김영삼]]과 [[김종필]]이 당시 모두 각 당의 대표 자리에 있던 상황에서 당시 대통령이었던 [[노태우]]와 함께 [[3당 합당]]을 이끌어내 여당의 대표 인사가 되었으며, 야당의 대표인물이었던 [[김대중]]은 이러한 합당을 반대하였다.
 
제14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여당인 [[민주자유당]]의 [[김영삼]]과 야당인 [[민주당 (대한민국, 1991)|민주당]]의 [[김대중]]이 각각 후보로서 출마하여 190만 표 차로 김영삼이 당선되었다. 김영삼의 [[문민정부]] 시절까지 함께 협력해 왔던 김종필은 이 시기에 김영삼과의 불화로 [[1995년]] [[자유민주연합]]이라는 새로운 보수 정당을 창당한다.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당시 야당이었던 [[새정치국민회의]]의 [[김대중]]이 자유민주연합의 [[김종필]]과 후보 단일화를 이끌어 낸 이후 당선되면서 김종필을 국무총리로 임명하는 일명 'DJP연합'이 구성되었다. 이후의 대통령 선거에서는 자신의 정치 성향과 가까운 인물을 주로 지지하였는데, 대표적으로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 이미 정계 은퇴했던 [[김종필]]은 DJP연합 당시에는 [[김대중]]을 협력한 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수 성향의 자신의 정치적인 신념에 따라 대표적인 보수 정당인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였다.
 
{{토막글|정치}}
 
[[분류:김대중]]
[[분류:김영삼]]
[[분류:대한민국 제6공화국]]
[[분류:문민정부]]
[[분류:국민의김대중 정부]]
[[분류:명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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