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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
'''파생상품'''(派生商品, derivative)은 환율이나 금리, 주가 등의 시세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일정 시점에 일정한 가격으로 [[주식]]과 [[채권 (금융)|채권]] 같은 전통적인 금융상품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새로운 현금흐름을 가져다주는 증권을 말한다.<ref>재무관리, 이의경저, 경문사 출판, p474</ref>기초자산은 금융상품이 아닌 일반상품 등도 가능하며, 대표적인 파생상품으로는 [[선도거래]], [[선물 (금융)|선물]], [[옵션 (금융)|옵션]], [[스왑 (금융)|스왑]] 등이 있다. 파생상품의 주요목적은 위험을 감소시키는 [[헤지]]기능이나, [[레버리지기능]], 파생상품을 합성하여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어내는 신금융상품을 창조하는 기능들이 있다.
 
==파생상품의 정의==
다음의 세 가지 특성을 모두 가진 금융상품이나 기타계약
⑴ 기초변수의 변동에 따라 가치가 변동한다. 기초변수는 이자율, 금융상품가격, 일반상품가격, 환율, 가격 또는 비율의 지수, 신용등급이나 신용지수 또는 기타 변수를 말한다. 다만, 비금융변수의 경우에는 계약의 당사자에게 특정되지 아니하여야 한다.
⑵ 최초 계약시 순투자금액이 필요하지 않거나 시장요소의 변동에 유사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다른 유형의 계약보다 적은 순투자금액이 필요하다.
⑶ 미래에 결제된다. <ref>K-IFRS 제1039호, 9</ref>
 
== 이용 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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