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뉴질랜드 901편 추락 사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사고에 대한 법적 분쟁 ==
== 사고의 영향 ==
901편 사고는 사고 6개월 전 시카고에서 일어난 [[아메리칸 항공 191편 추락 사고|아메리칸 항공 191편 사고]]와 함께 맥도넬 더글라스 DC-10 기종의 명성을 실추시긴 사고였다. ZK-NZP는 901편 사고 발생 당시 아메리칸 항공 191편 사고에 따른 긴급 점검으로 운용이 중지된 7대의 에어뉴질랜드 소속 DC-10 가운데 유일하게 운용이 재개된 항공기이기도 했다. 또한 DC-10 항공기가 포함된 항공 사고 가운데 터키 항공 981편과 아메리칸 항공 191편 사고에 이은 3번째 죽음의 사고였다. 이 사고는 에어뉴질랜드 소속 DC-10 항공기의 운용이 끝나는 뚜렷한 시작점이 되었으며, 비록 사고가 발생하기 전부터 해당 항공기 대체 운용 논의가 있었으나 DC-10 항공기는 1981년 중반에 [[보잉 747]]로 대체되고 1982년 12월에 에어뉴질랜드에서는 DC-10 항공기의 마지막 비행이 실시되었다. 또한 관광 상품으로 운용된 남극 관광 비행의 끝을 가져다주주었으며가져다 주었으며 901편 사고 이후 에어뉴질랜드는 모든 남극 방면 비행을 취소한데 이어 콴타스 항공도 1980년 2월부로 남극 방면 비행을 중단했다가 1994년에 한정 운항 형태로 재개되었다.
 
사고기의 모든 파편은 거의 아직도 에르버스 산 언덕의 눈과 얼음층 밑에 파묻혀있는데 다소 온난한 시기 동안 눈이 줄어들때 공중에서도 볼 수 있다.
 
{{20세기의 항공 사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