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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ATD-X 심신'''({{ja-y|心神|しんしん}}, {{llang|en|Mitsubishi ATD-X Shinshin}})은 [[일본 방위성]] 내 기술연구본부에서 주계약기업인 [[미쓰비시 중공업]](三菱重工業)과 함께 개발하고 있는 [[스텔스 전투기]]이다. 해당 기술연구본부에서 현재 '''선진기술실증기'''(先進技術實証機, Advanced Technological Demonstrator-X, '''ATD-X''')라 칭하며 연구개발 중이며, 후에 실운용을 통하여 [[5세대 전투기]]로 사용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일본 순수기술만을 바탕으로 실증 및 확인을 하기 위한 기체라고 할 수 있다. 5세대가 아닌, 6세대 전투기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일본 방위성은 [[중국 공군]]력을 비롯한 외부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6년 내에 스텔스 전투기 개발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심신(心神)'이라는 비공식 명칭이 붙은 본 프로젝트는 [[2008년]] [[4월]] 공식 출범하기로 예정되었다. 총 466억 엔이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방위성은 2008년의 프로젝트 첫 해 예산으로 157억 엔을 청구한 상태이다. 전투기가 적군 레이더에는 포착되지 않으면서 더욱 강화된 탐지 기능과 기동성을 갖추기 위한 관건은 '''XF5-1''' 엔진 개발에 달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의 독자 전투기 개발은 [[1970년대]]의 [[미쓰비시 F-1]] 지원전투기 이후 개발 중이다.
*2015년 3월 17일 일본 언론 "일본 정부는 독자개발하기로 굳힌것으로 보여."
 
*2016년 2월4월 11일 활주로 활주
 
*2016년 4월 22일, 첫 비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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