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16 바이트 추가됨 ,  3년 전
잔글
봇: 잘못된 넘겨주기 삭제를 위한 링크 정리
<br>Bukkyō daijiten (Oda) 99-2*1322-3"}}
 
또한, [[유 (12연기)|유]](有)라는 낱말에는 [[원인 (불교)|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결과 (불교) 용어 목록/정#증득|결과]]가 있다는 것, 즉 [[인과 (불교)|인과]](因果)의 법칙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뜻이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는 [[25유]]는 [[이숙과]](異熟果)로서의 '[[3계]]의 [[유정 (불교)|유정]]의 [[소의신]]'을 25가지 유형으로 구분한 것이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985&DTITLE=%A4G%A4Q%A4%AD%A6%B3 二十五有]". 2013년 6월 6일에 확인}}{{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32100/%E4%BA%8C%E5%8D%81%E4%BA%94%E6%9C%89 二十五有]". 2013년 6월 6일에 확인}}{{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0403&DTITLE=%A6%B3 有]". 2012년 10월 24일에 확인|ps=<br>"有:
 梵語 bhava,巴利語同。即存在、生存之義。於佛教典籍或各家主張中,「有」之使用範圍極廣,其意義與分類亦有多種不同之說法。據大毘婆沙論卷六十所舉,「有」之義有多種,然主要指有情眾生之異熟果體,及能招感此異熟果體之諸業。亦即由善惡之業因,能招感苦樂之果報,此種因果報應,相續而不亡失,故稱為「有」。又據俱舍論卷九、成唯識論卷八等所舉,能牽引當來果報之業,稱為「有」,此有即指「有支」,為十二因緣之一。<br>
 就諸法之存在與否而言,「有」係表示諸法之存在,為「無」、「空」之對稱。說一切有部認為,諸法存在,三世實有。然唯識家則以「依他起性」之諸法為「假有」,以「圓成實性」為「實有」,但此「實有」與說一切有部之「三世實有」等意義不同,乃指諸法之實性(真如)常存、遍存,無有生滅,故唯識家特稱之為妙有、真有。<br>

편집

1,373,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