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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sup style="color: blue">101)</sup> 사(捨, upekṣā) 심소는 ‘평정’ 즉 혼침이나 들뜸[掉擧]이 아닌 마음의 평정상태를 이루게 하는 심리작용이다. 행사(行捨)라고도 부른다."}} [[사 (선심소)|사]](捨)는 [[4무량심]](四無量心) 가운데 [[사무량심]](捨無量心)에 해당한다.
 
* '''[[사 (부정심소)|사]]'''(伺)는 [[제6의식]]이 [[대상 (불교) 용어 목록/이#인식대상|대상]]의 [[세상 (불교)|세상]](細相) 즉 자세한 모습을 분별할 때의 [[마음작용]][心所法]을 말한다.{{sfn|안혜 조, 지바하라 한역|T.1613|loc=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613_p0854a22 T31n1613_p0854a22 - T31n1613_p0854a24]. 사(伺)|ps=<br>"云何伺。謂思慧差別。意言伺察。令心細相分別為性。細相者。謂於瓶衣等。分別細相成不成等差別之義。"}}{{sfn|안혜 지음, 지바하라 한역, 조환기 번역|K.619, T.1613|loc=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372&startNum=17 17 / 24]. 사(伺)|ps=<br>"무엇을 사(伺)라고 하는가?
<br>사유와 지혜의 차별로서 의언이 세밀하게 관찰하여 마음으로 하여금 자세한 모습[細相]을 분별하는 것을 성질로 한다. 자세한 모습이란 물병{{.cw}}옷 등에 대해서 분별하여 자세한 모습이 이루어지는가, 이루어지지 않는가 등을 차별하는 뜻을 말한다."}} 이에 대해 [[제6의식]]이 [[대상 (불교) 용어 목록/이#인식대상|대상]]의 [[추상 (불교)|추상]](麤相) 즉 대강의 모습을 분별할 때의 [[마음작용]][心所法]을 [[심 (부정심소)|심]](尋)이라 한다.{{sfn|안혜 조, 지바하라 한역|T.1613|loc=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613_p0854a18 T31n1613_p0854a18 - T31n1613_p0854a21]. 심(尋)|ps=<br>"云何尋。謂思慧差別。意言尋求。令心麤相分別為性。意言者。謂是意識。是中或依思。或依慧而起。分別麤相者。謂尋求瓶衣車乘等之麤相。樂觸苦觸等所依為業。"}}{{sfn|안혜 지음, 지바하라 한역, 조환기 번역|K.619, T.1613|loc=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372&startNum=17 17 / 24]. 심(尋)|ps=<br>"무엇을 심(尋)이라고 하는가?
<br>사유[思]와 지혜[慧]의 차별로서 의언(意言)이 거칠게 관찰하여 마음으로 하여금 거친 모습[麤相]을 분별하는 것을 성질로 한다. 의언이란 의식(意識)을 말한다. 이 가운데 혹은 사유에 의지하고 또는 지혜에 의지하여 일어난다. 거친 모습을 분별함이란 물병{{.cw}}옷{{.cw}}수레 등의 거친 모습을 찾아보게 함을 말한다. 즐거운 촉감, 괴로운 촉감 등이 나타나는 행동양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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