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불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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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指佛、菩薩及權化之人(方便示現為人,而德高者)。<br>
 (三)對高僧或碩德之尊稱。印度人即尊稱諸論師為「聖者」;日本對高僧亦尊稱為「聖人」"}}{{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4644&DTITLE=%A4Z%A4%D2 凡夫:]". 2012년 12월 19일에 확인|ps=<br>"凡夫: 梵語 prthag-jana。音譯作必栗託仡那,意譯為異生。略稱凡。指凡庸之人。就修行階位而言,則未見四諦之理而凡庸淺識者,均稱凡夫。大日經疏卷一載,凡夫以無明之故,隨業受報,不得自在,墮於諸趣之中,遂產生種種類別之眾生,故應正譯為異生。然菩提流支、真諦、笈多等則各譯為毛道凡夫、嬰兒凡夫、小兒凡夫,後二譯名源於梵語 bāla-prthag-jana(音譯婆羅必栗託仡那),婆羅有愚之義。又對四向四果之聖者而言,其餘未見道者概稱為凡夫,其中,俱舍宗以四善根為內凡,三賢為外凡,三賢以下為底下凡夫;大乘則以初地以前為凡夫,十住、十行、十迴向(三賢)為內凡,十信為外凡。外凡以下稱為凡夫。又對聲聞、緣覺、菩薩及佛等四聖而言,凡生死流轉於六道者,皆稱為六凡,即地獄之有情以至天界眾生皆是。<br>
 凡夫之內涵意義,稱凡夫性、異生性,略稱凡性。犢子部認為其體乃欲界之見惑;有部指其乃聖道之非得而言;經部不別立其體,但以此乃聖法相續之分位差別;唯識宗認為係二十四不相應行法之一,且是分別而起之煩惱、所知二障種子作用之假立者。〔法華經卷二譬喻品、北本大般涅槃經卷十七、梵網經卷上、佛性論卷三〕(參閱「異生」)"}} 이에 따르면, 성인이란 [[무루혜]](無漏慧)의 일부를 성취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에서의 [[성도 (불교)|성도]](聖道: 성스러운 길, 성인의 길,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길)에 들어선 사람들을 말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9403&DTITLE=%B8t%B9D 聖道]".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聖道:
 (一)聖正之道。與「俗道」相對。即無漏智所行之正道,與「出世道」同義。雜阿含經卷二十二(大二‧一六○中):「精勤修習者,能開發聖道。」〔大方等大集經卷三、梁譯攝大乘論釋卷十五、俱舍論卷二十二、卷二十三、成唯識論卷五〕<br>
 (二)指八聖道支。又作八正道,即:正見、正思惟、正語、正業、正命、正精進、正念、正定。(參閱「八正道)"}}{{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84%B1%EB%8F%84&rowno=4 聖道(성도)]".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聖道(성도):
===세친===
 
또한,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교학을 집대성한 논서인 《[[구사론]]》에서 [[세친]]은 [[5계]](五戒){{.cw}}[[10선]](十善)의 [[계 (불교)|계]]를 지키면서 [[3혜]](三慧) 또는 [[4혜]](四慧)의 [[세간정견]](世間正見)을 부지런히 닦는 것이 [[무루혜]]의 일부를 성취하는 길, 즉 [[성도 (불교)|성도]](聖道: 성스러운 길,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길)에 들어가는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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