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불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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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2] 혹도(惑道)ㆍ업도(業道)ㆍ고도(苦道). 생사에 유전하는 인과의 모양을 셋으로 나눈 것. (1) 혹도. 또는 번뇌도(煩惱道). 우주의 진리를 알지 못하는 것과 낱낱 사물의 진상을 알지 못하는 데서 일어나는 망심(妄心). (2) 업도. 망심으로 일어나는 몸ㆍ입ㆍ뜻으로 짓는 업. (3) 고도. 3계 6도의 과보를 받는 것. 이리하여 도(道)에 윤전(輪轉)의 뜻이 있다 함은 혹(惑)ㆍ업(業)ㆍ고(苦)의 셋이 바퀴돌 듯 하여 끊임이 없는 것을 나타낸 것. 능통(能通)의 뜻이 있다 함은 혹에서 업을, 업에서 고를 불러내어 전전 상통하여 생사를 되풀이 한다는 뜻. ⇒혹도(惑道)ㆍ혹업고(惑業苦)"}}
 
달리 말하면, [[부파불교]]에서는 [[견도]](見道){{.cw}}[[수도 (불교)삼도|수도]](修道){{.cw}}[[무학도]](無學道)의 [[삼도 (불교)|3도]](三道)의 [[성인 (불교)|성인]]의 [[수행계위]]에서 특히 [[견도]]에 대해서만 현관(現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무루혜]]로써 [[3계]] 전체에 걸쳐 [[4성제]]를 최초로 지금 바로[直接] 보고 있는 상태'라는 뜻에서 '''4제현관'''(四諦現觀) 또는 '''성제현관'''(聖諦現觀)이라고 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9400&DTITLE=%B8t%BF%CD%B2%7B%C6%5B 聖諦現觀]". 2013년 4월 25일에 확인}}{{sfn|DDB|loc="[http://www.buddhism-dict.net/cgi-bin/xpr-ddb.pl?q=%E8%81%96%E8%AB%A6%E7%8F%BE%E8%A7%80 聖諦現觀]". 2013년 4월 25일에 확인}}{{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8%81%96%E8%AB%A6%E7%8F%BE%E8%A7%80&rowno=1 聖諦現觀(성제현관)]". 2013년 4월 25일에 확인|ps=<br>"聖諦現觀(성제현관):
사제현관(四諦現觀)이라고도 함. 견도(見道)에서 4성제를 현전에 명료(明了)하게 관하는 관법."}} 간단히 말하면, [[4제현관]] 또는 [[성제현관]]은 오로지 [[견도]]의 다른 말이며, [[견도]] 즉 [[4제현관]]에 이르는 수행법을 [[4제 16행상]](四諦十六行相)이라고 부른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754&DTITLE=%A4Q%A4%BB%A6%E6%AC%DB 六行相:]". 2013년 4월 25일에 확인|ps=<br>"十六行相:
 梵語 sodaśākārāh。又作十六行、十六行觀、十六行相觀、十六聖行、十六諦、四諦十六行相。行相,相狀之意。觀四諦時,各有四種差別,於其時所產生之行相共有十六種。據俱舍論卷二十六所載,苦聖諦有四相(苦諦四相):(一)非常(梵 anitya),待緣而成故。(二)苦(梵 duhkha),逼迫性故。(三)空(梵 śūnya),違我所見故。(四)非我(梵 anātman),違我見故。集聖諦亦有四相(集諦四相):(一)因(梵 hetu),其理如種子。(二)集(梵 samudaya),同於顯現之理。(三)生(梵 prabhava),能令續起。(四)緣(梵 pratyaya),能令成辦;譬如泥團、輪、繩與水等眾緣,和合而成一瓶。滅聖諦亦有四相(滅諦四相):(一)滅(梵 nirodha),諸蘊盡故。(二)靜(梵 śānta),三火息故。(三)妙(梵 pranīta),眾患無故。(四)離(梵 nihsarana),脫眾災故。道聖諦亦有四相(道諦四相):(一)道(梵 mārga),通行義故。(二)如(梵 nyāya),契正理故。(三)行(梵 pratipad),正趣向故。(四)出(梵 nairyānika),能永超故。十六行相名雖十六,實事唯七。謂緣苦諦者,名實俱四;緣餘三諦者,名四實一。說十六行相之目的,為治常、樂、我所、我見等見,故修非常、苦、空、非我等行相;為治無因、一因、變因、知先因等見,故修因、集、生、緣等行相;為治解脫是無之見,故修滅行相;為治解脫是苦之見,故修靜行相;為治靜慮及等至之樂為妙之見,故修妙行相;為治解脫是數數退墮而非永恆之見,故修離行相;為治無道、邪道、餘道、退道之見,故修道、如、行、出等行相。〔坐禪三昧經卷下、正法念處經卷三十四、大毘婆沙論卷七十九〕 p387"}} 그렇기 때문에 '[[4제 16행상]]을 통해 4성제를 현관한다'고는 표현하지만, [[4제 16행상]] 전체나 이것의 구성요소인 각각의 [[행상]](行相)을 현관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二)唯識宗將實踐修行之階位分為五位,其中第二之加行位,即四善根位;亦即於資糧位之後,入十迴向,為住於真唯識性而修之位。於此位對名、義、自性、差別等四者,修四尋思觀與四如實智觀。此即言,於煖位修明得定,尋求思察認識之對象,即名、義、自性、差別等四種為空無,故稱煖位之行者為明得薩埵。於頂位修明增定,又以更進一層之觀智同樣作觀,以上即為尋思觀。其次,於忍位修印順定,於世第一法位修無間定,確認決定所認識之對象及能觀之識皆為空無,即為如實智觀。〔成唯識論卷九、大乘阿毘達磨雜集論卷十三、瑜伽師地論卷二十九、成唯識論述記卷九〕(參閱「四如實智」1686、「四尋思」 1768) p1767"}}
 
이에 비해 [[대승불교]]에서는 현관(現觀)이라는 용어를 [[견도]] 즉 '[[무루혜]]로써 [[3계]] 전체에 걸쳐 [[4성제]]를 최초로 지금 바로[直接] 보고 있는 상태' 뿐만 아니라, [[견도]]{{.cw}}[[수도 (불교)삼도|수도]]{{.cw}}[[무학도]]의 [[삼도 (불교)|3도]] 전체에 걸친 수행법의 의미로도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견도]] 이전의 [[범부]]의 [[지위 (불교)|지위]]에서의 수행에 대해서도 현관(現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사항은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의 수행론의 일종인 '''[[6현관]]'''(六現觀)의 교의 또는 수행법에서 명백히 나타나 있다. 또한 [[4제현관]]이라는 용어뿐만 아니라 [[고제현관]](苦諦現觀)과 같은 용어도 사용되고 있다.{{sfn|무착 조, 현장 한역|T.1602|loc=제1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602_p0551a17 T31n1602_p0551a17 - T31n1602_p0551b19]. 고제현관(苦諦現觀)|ps=<br>"'''如是成立無常相已'''。云何成立苦相。頌曰。<br>
  生為欲離因  滅生和合欲<br>
  倒無倒厭離  彼因為苦相<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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