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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Hirakawa) 0165
<br>Bukkyō daijiten (Mochizuki) (v.1-6)3546c,4222b
<br>Bukkyō daijiten (Oda) 1188-3*1411-1"}})의 [[무간의 원인]][無間因]이며 [[8지]]는 [[8인]]의 [[무간의 결과]][無間果]이다.<ref>구글 CBETA 검색, "[http://www.google.com/search?q=%22%E7%84%A1%E9%96%93%E5%9B%A0%22+site%3Awww.cbeta.org%2Fresult%2Fnormal&hl=zh-TW&inlang=zh-TW&domains=www.cbeta.org%2Fresult%2Fnormal&sitesearch=www.cbeta.org%2Fresult%2Fnormal&sitesearch=www.cbeta.org%2Fresult%2Fnormal&oq=%22%E7%84%A1%E9%96%93%E5%9B%A0%22+site%3Awww.cbeta.org%2Fresult%2Fnormal&gs_l=heirloom-serp.3...2358.6657.0.7036.2.2.0.0.0.0.96.188.2.2.0...0.0...1ac.1.lfPRqg3quvw 無間因]". 2013년 4월 29일에 확인.</ref><ref>구글 CBETA 검색, "[http://www.google.com/search?q=%22%E7%84%A1%E9%96%93%E6%9E%9C%22+site%3Awww.cbeta.org%2Fresult%2Fnormal&hl=zh-TW&inlang=zh-TW&domains=www.cbeta.org%2Fresult%2Fnormal&sitesearch=www.cbeta.org%2Fresult%2Fnormal&sitesearch=www.cbeta.org%2Fresult%2Fnormal&oq=%22%E7%84%A1%E9%96%93%E6%9E%9C%22+site%3Awww.cbeta.org%2Fresult%2Fnormal&gs_l=heirloom-serp.3...11171.12857.0.13080.2.2.0.0.0.0.136.223.1j1.2.0...0.0...1ac.1.S6mIbCnH2GY 無間果]". 2013년 4월 29일에 확인.</ref> [[번뇌]]로부터 [[해탈]]([[벗어남]])하는 수행과정 일반을 [[도 (불교)|도]](道) 즉 [[인과관계연기 (불교)|인과관계]] 또는 [[불교 용어 목록/유#유리|유리]](遊履){{.cw}}[[통입]](通入)의 측면에서 4단계로 나눈 [[가행도]](加行道){{.cw}}[[십육심#4제현관|무간도]](無間道){{.cw}}[[해탈도]](解脫道){{.cw}}[[승진도]](勝進道)의 [[4도]](四道)에서 [[8인]]은 [[십육심#4제현관|무간도]]에 속하며, [[8지]]는 [[해탈도]]에 속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0921&DTITLE=%A8%A3%B9D 見道]". 2013년 4월 25일에 확인|ps=<br>"見道:
 梵語 darśana-mārga。又作見諦道、見諦。為修行之階位。與修道、無學道合稱為三道。即指以無漏智現觀四諦,見照其理之修行階位。見道以前者為凡夫,入見道以後則為聖者。其次,見道後更對具體之事相反覆加以修習之位,即是修道,與見道合稱有學道。相對於此,無學道又作無學位、無學果、無學地,意指既入究極之最高悟境,而達於已無所學之位。依小乘佛教,以修三賢、四善根等之準備修行(七方便)為始者,能生無漏智,而趨入見道。大乘則以初地為入見道,故稱菩薩之初地為見道,第二地以上為修道,至第十地與佛果方可稱無學道。密教以始生淨菩提心之位,稱為見道。以無漏智明白判斷道理者,稱為決擇(決斷簡擇),見道為決擇之一部分,故稱為決擇分。<br>
 又悟入涅槃之境界或欲達到涅槃之聖道皆是正性,故特稱見道為正性。又因所有之聖道皆令離煩惱,稱為離生,見道令離異生(凡夫)之生,故特稱見道為離生;是故見道又稱正性離生、正性決定(決定必趣涅槃之意)。見道所斷(又作見道斷、見所斷)之煩惱,略稱見惑;修道所斷(又作修道斷、修所斷)之煩惱,略稱修惑。<br>
[[색계]]{{.cw}}[[무색계]]의 [[상2계]]의 [[견혹]]은 그 모두가 한꺼번에 끊어지기 때문에 [[색계]]의 [[고제현관]]과 [[무색계]]의 [[고제현관]]으로 2가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상2계의 고제현관'이라는 1가지만이 있다. 그리고 [[고지인]](苦智忍) 등의 '''인'''(忍)이라는 [[지혜 (불교)|지혜]][慧]가 [[현행]]하는 [[찰나]](刹那)에 그것에 의해 해당 [[번뇌]]가 실제로 끊어지고, 이것이 [[인연|원인]]이 되어 '[[무간]](無間)으로' 즉 '바로 다음 [[찰나]]에' 해당 [[번뇌]]가 끊어진 상태임을 [[결택|확정]][決擇]하는 [[고지]](苦智) 등의 '''지'''(智)라는 [[지혜 (불교)|지혜]][慧]가 [[불교 용어 목록/정#증득|결과]]로서 [[현행]]한다. 말하자면, [[지 (지혜)|지]](智)는 해당 [[번뇌]]로부터 [[해탈]]된 상태 즉 [[벗어난]] 상태에서 해당 [[진리 (불교)|진리]][諦]를 보는 것으로, [[번뇌]]라는 가리개 없이 직접적으로 면전에서 보는 것이므로 [[현관 (불교)|현관]](現觀)이라고 한다. 하지만, [[번뇌]]가 끊어지지 않고서는 이것은 불가능하므로 해당 [[번뇌]]를 실제로 끊는 [[십육심|인]](忍)도 [[현관 (불교)|현관]](現觀)이라고 한다. 따라서, 1찰나의 [[십육심|인]](忍)과 1찰나의 [[지 (지혜)|지]](智)에 의해 [[현관 (불교)|현관]]이 이루어지므로, [[고제현관]]은 시간의 길이로는 단 2찰나의 아주 짧은 순간이다. 그리고 [[욕계]]의 [[고제현관]]이 있고 [[상2계]]의 [[고제현관]]이 있으므로 [[고제현관]]의 총 시간은 단 '''4찰나'''(四刹那)이다. 이 4찰나를 전통적인 표현으로 '''4심'''(四心)이라고 한다.{{sfn|색건타라 조, 현장 한역|T.1554|loc=제2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8n1554_p0985c24 T28n1554_p0985c24 - T28n1554_p0986a08]. 4제현관(四諦現觀)}}
 
그리고, 이러한 [[십육심|인]](忍)과 [[지 (지혜)|지]](智)와 같은 [[무간]](無間)의 [[인과관계연기 (불교)|인과관계]]를 가리켜 원인이 되는 전자를 전통적인 용어로 '''무간인'''(無間因) 또는 '''무간의 원인'''이라고 하고, 결과가 되는 후자를 '''무간과'''(無間果) 또는 '''무간의 결과'''라고 한다.<ref>구글 CBETA 검색, "[http://www.google.com/search?q=%22%E7%84%A1%E9%96%93%E5%9B%A0%22+site%3Awww.cbeta.org%2Fresult%2Fnormal&hl=zh-TW&inlang=zh-TW&domains=www.cbeta.org%2Fresult%2Fnormal&sitesearch=www.cbeta.org%2Fresult%2Fnormal&sitesearch=www.cbeta.org%2Fresult%2Fnormal&oq=%22%E7%84%A1%E9%96%93%E5%9B%A0%22+site%3Awww.cbeta.org%2Fresult%2Fnormal&gs_l=heirloom-serp.3...20573.22370.0.22643.2.2.0.0.0.0.96.185.2.2.0...0.0...1ac.1.8UvF5-XA-8Y 無間因]". 2013년 4월 29일에 확인.</ref><ref>구글 CBETA 검색, "[http://www.google.com/search?q=%22%E7%84%A1%E9%96%93%E6%9E%9C%22+site%3Awww.cbeta.org%2Fresult%2Fnormal&hl=zh-TW&inlang=zh-TW&domains=www.cbeta.org%2Fresult%2Fnormal&sitesearch=www.cbeta.org%2Fresult%2Fnormal&sitesearch=www.cbeta.org%2Fresult%2Fnormal&oq=%22%E7%84%A1%E9%96%93%E6%9E%9C%22+site%3Awww.cbeta.org%2Fresult%2Fnormal&gs_l=heirloom-serp.3...2228.3886.0.4161.2.2.0.0.0.0.107.204.1j1.2.0...0.0...1ac.1.WUjuqew3sl0 無間果]". 2013년 4월 29일에 확인.</ref>
 
한편, 불교에서는 [[번뇌]]로부터 [[해탈]]([[벗어남]])하는 수행과정 일반을 [[도 (불교)|도]](道) 즉 [[인과관계연기 (불교)|인과관계]] 또는 [[불교 용어 목록/유#유리|유리]](遊履: 배움, 수행){{.cw}}[[통입]](通入: 위의 단계로 들어감)의 측면에서 4단계로 나누어서 '''가행도'''(加行道){{.cw}}'''무간도'''(無間道){{.cw}}'''해탈도'''(解脫道){{.cw}}'''승진도'''(勝進道)의 '''4도'''(四道)로 구분한다. [[가행도]]는 해당하는 [[번뇌]]를 끊기 위한 [[예비 과정]]으로서의 단계로서 다음 단계인 [[무간도]]의 원인이 된다. [[무간도]]는 [[가행도]]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단계이고, 실제로 해당 [[번뇌]]를 [[끊는]] 단계이며, 다음 단계인 [[해탈도]]의 [[무간의 원인]]이 된다. [[해탈도]]는 [[무간도]]의 [[무간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단계이고, [[번뇌]]를 [[벗어난]] 상태에서 해당하는 [[진리 (불교)|진리]]를 [[번뇌]]라는 가리개 없이 바로[直接] 보는 단계이며, 다음 단계인 [[승진도]]의 원인이 되는 단계이다. [[승진도]]는 [[해탈도]]의 결과로서 획득되는 단계이고, 뛰어난 수행으로 [[해탈]] 즉 '[[번뇌]]로부터 [[벗어난]] 상태'를 더욱 견고하고 원만하게 하여 해당 [[번뇌]]로부터의 [[해탈]]을 완성시키는 단계이다.{{sfn|곽철환|2003|loc="[http://terms.naver.com/entry.nhn?cid=2886&docId=900311&categoryId=2886 사도(四道)]". 2013년 4월 29일에 확인|ps=<br>"사도(四道):
번뇌를 끊고 해탈하는 과정을 네 단계로 나눈 것.
<br>(1) 가행도(加行道). 번뇌를 끊기 위해 수행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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