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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sup style="color: blue">74)</sup> 수(受) 등의 법은 처소가 없기 때문에 바로 원근을 분별할 수 없으며, 다만 그것들의 소의가 미치는 힘에 따라 원근을 분별할 수 있을 뿐이다."}}
 
2. '''원'''(圓, {{llang|sa|[[:en:vrtta|<span style="color: black">vrtta</span>]]}})은 《[[구사론]]》에 따르면 [[색경 (불교)#형색|장]](長){{.cw}}[[색경 (불교)#형색|단]](短){{.cw}}[[색경 (불교)#형색|방]](方){{.cw}}[[색경 (불교)#형색|원]](圓){{.cw}}[[색경 (불교)#형색|고]](高){{.cw}}[[하 (형색)|하]](下){{.cw}}[[색경 (형색불교)#형색|정]](正){{.cw}}[[색경 (불교)#형색|부정]](不正)의 8가지 [[형색]](形色: 모양과 크기) 가운데 하나로, 둥금을 뜻한다.{{sfn|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K.955, T.1558|loc=제1권.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15 15 / 1397]. 8가지 형색(形色: 모양과 크기)|ps=<br>"'색에는 두 가지가 있다'고 함은 첫 번째가 현색(顯色, var a-r pa)이고, 두 번째가 형색(形色, sa thana-r pa)이다. 현색에는 다시 네 가지가 있으니, 청(靑)·황(黃)·적(赤)·백(白)이 바로 그것이며, 그 밖의 현색은 바로 이러한 네 가지 색의 차별이다. 또한 형색에는 여덟 가지가 있으니, 이를테면 장(長)이 첫 번째이며 부정(不正 : 평평하지 않음)이 맨 마지막이다. '혹은 스무 가지가 있다'고 함은 이러한 색처를 다시 스무 가지로 설한 것으로, 이를테면 청·황·적·백·장(長)·단(短)·방(方)·원(圓)·고(高)·하(下)·정(正)·부정(不正)·연기[煙]·구름[雲]·먼지[塵]·안개 [霧]·그림자[影]·빛[光]·밝음[明]·어둠[闇]을 말한다."}}{{sfn|최봉수|1999|p=273}}
 
==월당상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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