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불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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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梵語 sodaśākārāh。又作十六行、十六行觀、十六行相觀、十六聖行、十六諦、四諦十六行相。行相,相狀之意。觀四諦時,各有四種差別,於其時所產生之行相共有十六種。據俱舍論卷二十六所載,苦聖諦有四相(苦諦四相):(一)非常(梵 anitya),待緣而成故。(二)苦(梵 duhkha),逼迫性故。(三)空(梵 śūnya),違我所見故。(四)非我(梵 anātman),違我見故。集聖諦亦有四相(集諦四相):(一)因(梵 hetu),其理如種子。(二)集(梵 samudaya),同於顯現之理。(三)生(梵 prabhava),能令續起。(四)緣(梵 pratyaya),能令成辦;譬如泥團、輪、繩與水等眾緣,和合而成一瓶。滅聖諦亦有四相(滅諦四相):(一)滅(梵 nirodha),諸蘊盡故。(二)靜(梵 śānta),三火息故。(三)妙(梵 pranīta),眾患無故。(四)離(梵 nihsarana),脫眾災故。道聖諦亦有四相(道諦四相):(一)道(梵 mārga),通行義故。(二)如(梵 nyāya),契正理故。(三)行(梵 pratipad),正趣向故。(四)出(梵 nairyānika),能永超故。十六行相名雖十六,實事唯七。謂緣苦諦者,名實俱四;緣餘三諦者,名四實一。說十六行相之目的,為治常、樂、我所、我見等見,故修非常、苦、空、非我等行相;為治無因、一因、變因、知先因等見,故修因、集、生、緣等行相;為治解脫是無之見,故修滅行相;為治解脫是苦之見,故修靜行相;為治靜慮及等至之樂為妙之見,故修妙行相;為治解脫是數數退墮而非永恆之見,故修離行相;為治無道、邪道、餘道、退道之見,故修道、如、行、出等行相。〔坐禪三昧經卷下、正法念處經卷三十四、大毘婆沙論卷七十九〕 p387"}} 그렇기 때문에 '[[4제 16행상]]을 통해 4성제를 현관한다'고는 표현하지만, [[4제 16행상]] 전체나 이것의 구성요소인 각각의 [[행상]](行相)을 현관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부파불교]]의 교학에서, [[견도]](見道)의 [[지위 (불교)|지위]]에 다다르게 하는 수행법인 [[4제 16행상]]을 줄여서 [[16행상]](十六行相)이라고도 부르는데, 이 수행법은 [[범부]]의 계위인 [[7가행위]](七加行位) 또는 이것의 동의어인 [[7방편위]](七方便位), 즉 [[5정심]](五停心){{.cw}}[[별상념주]](別相念住){{.cw}}[[총상념주]](總相念住)의 [[3현위]](三賢位)와 [[난 (4선근)|난]](煖){{.cw}}[[정 (4선근)|정]](頂){{.cw}}[[인 (4선근)|인]](忍){{.cw}}[[세제일법 (4선근)|세제일법]](世第一法)의 [[4선근위]](四善根位)을 합한 일곱 계위 가운데, 후자의 네 계위인 [[4선근위]]의 계위에서 사용하는 수행법이다. 즉, [[범부]]는 [[4선근위]]에서 [[16행상]]을 닦음으로써 [[견도]]를 [[증득]]하여 [[성인 (불교)|성인]]이 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7635&DTITLE=%A5%7C%B5%BD%AE%DA%A6%EC 四善根位]". 2013년 4월 28일에 확인|ps=<br>"四善根位:
 指見道以前,觀四諦及修十六行相以達無漏聖位之四種修行階位。小乘俱舍、成實二宗謂於總相念住之後位,大乘唯識宗則謂於十迴向之滿位,生起四種善根。今試舉小乘有部與大乘唯識宗之說:<br>
 (一)小乘有部認為,初生無漏之慧,而明了四諦之理,稱為見(現觀)道;作準備以進入見道之位,則稱為四善根位。由於該位所修之有漏善根,能生無漏聖道(即決擇)之部分,順益於彼,故稱順決擇分。又此位亦稱內凡位、四加行位,與三賢位(即外凡位)之五停心、別相念住、總相念住等合稱為七加行、七方便位。以上皆為凡夫位。相對於此,見道以後則稱聖者位。<br>
 (二)唯識宗將實踐修行之階位分為五位,其中第二之加行位,即四善根位;亦即於資糧位之後,入十迴向,為住於真唯識性而修之位。於此位對名、義、自性、差別等四者,修四尋思觀與四如實智觀。此即言,於煖位修明得定,尋求思察認識之對象,即名、義、自性、差別等四種為空無,故稱煖位之行者為明得薩埵。於頂位修明增定,又以更進一層之觀智同樣作觀,以上即為尋思觀。其次,於忍位修印順定,於世第一法位修無間定,確認決定所認識之對象及能觀之識皆為空無,即為如實智觀。〔成唯識論卷九、大乘阿毘達磨雜集論卷十三、瑜伽師地論卷二十九、成唯識論述記卷九〕(參閱「四如實智」1686、「四尋思」 1768) p1767"}}
 
이에 비해 [[대승불교]]에서는 현관(現觀)이라는 용어를 [[견도]] 즉 '[[무루혜]]로써 [[3계]] 전체에 걸쳐 [[4성제]]를 최초로 지금 바로[直接] 보고 있는 상태' 뿐만 아니라, [[견도]]{{.cw}}[[삼도|수도]]{{.cw}}[[무학도]]의 [[삼도 (불교)|3도]] 전체에 걸친 수행법의 의미로도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견도]] 이전의 [[범부]]의 [[지위 (불교)|지위]]에서의 수행에 대해서도 현관(現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사항은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의 수행론의 일종인 '''[[6현관]]'''(六現觀)의 교의 또는 수행법에서 명백히 나타나 있다. 또한 [[4제현관]]이라는 용어뿐만 아니라 [[고제현관]](苦諦現觀)과 같은 용어도 사용되고 있다.{{sfn|무착 조, 현장 한역|T.1602|loc=제1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602_p0551a17 T31n1602_p0551a17 - T31n1602_p0551b19]. 고제현관(苦諦現觀)|ps=<br>"'''如是成立無常相已'''。云何成立苦相。頌曰。<br>
  生為欲離因  滅生和合欲<br>
  倒無倒厭離  彼因為苦相<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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