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K리그 드래프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특징 ==
* 당시의 우선 지명 개념은 클럽 유소년 우선 지명과 구분되는 개념이다. [[2006년]] 드래프트 제도 재개 발표 이전에 기존의 자유계약제에 따라 각 구단과 이미 계약을 마쳤던 선수들에 대해서 각 구단에 우선권을 부여한 것이었다. 2006년 드래프트에서 우선지명된 선수들은 최대 연봉 5천만원선에서 계약금없이 구단과 계약을 마쳤다.
 
* 살펴보면 알겠지만 우선 지명자들의 상당수는 성공적인 선수생활을 보내고 있으며, 드래프트 지명된 41명 중 [[2011년]] 현재 [[K리그]] 등록 선수는 [[하성민]], [[송유걸]], [[배기종]] 3명뿐임을 알 수있다. 즉, 2006년 드래프트는 자유계약제와 드래프트의 과도기에 놓여 있었던 것이다.
 
* 이 드래프트까지만 해도 [[부천 SK]]의 이름으로 지명권을 행사하였는데 이 드래프트가 끝나고 약 50여 일뒤 [[부천 SK|SK]]는 [[제주]]로 연고이전을 하고 구단명을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로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