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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렌스부르크 정부'''({{llang|de|Flensburger Regierung}}), 또는 '''플렌스부르크 내각'''({{llang|de|Flensburger Kabinett}}), '''되니츠 정부'''({{llang|de|Regierung Dönitz}})는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직전에 [[나치 독일]] 영토를 몇 주 동안 통치한 임시정부이다. 본 정부는 [[베를린 공방전]]의 결과로 [[아돌프 히틀러]] 총통이 자살함으로써 수립되었고, 정부 수반은 [[칼 되니츠]] [[대제독]]이었다.
 
{{플렌스부르크 내각}}
{{토막글|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