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전송 단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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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패킷은 또한 전송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시에도 문제가 된다. 패킷의 단일 비트가 손상될 경우 전체 패킷을 재전송해야 한다. 그런데 정해진 [[비트 오류율]](bit error rate)에서 더 큰 패킷일수록 손상되기 쉽다. 또한 큰 패킷일수록 재전송이 오래 걸린다. 전송 기간에 대한 부정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큰 패킷은 여전히 엔드-투-엔드 TCP 퍼포먼스에 대해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다.<ref>{{저널 인용|last=Murray|first=David|coauthors=Terry Koziniec, Kevin Lee and Michael Dixon|title=Large MTUs and internet performance|journal=13th IEEE Conference on High Performance Switching and Routing (HPSR 2012)|year=2012|url = http://www.kevin-lee.co.uk/work/research/murray_HSPR_2012.pdf}}</ref>
 
==주요 매체에서의미디어에서의 최대 전송 단위==
주: 이 장에서 명시된 최대 전송 단위는 파편화분할 없이 전송 가능한 IP 패킷의 최대 크기이다 (IP 헤더는 포함하나 프로토콜 스택의 낮은 단계 헤더는 배제한다). 최대 전송 단위는 모든 호스트가 지켜야 하는 최소 데이터그램 크기와 혼동되어서는 안된다 (IPv4<ref>RFC 791, p. 24, "Every internet destination must be able to receive a datagram of 576 octets either in one piece or in fragments to be reassembled."</ref>: 576 바이트, IPv6<ref>RFC 2460, p. 13</ref>: 1280 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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