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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의 학명은 dios(신) pyros(선물) kaki(감) thunb 이다.
즉 감의 학명은 "신(神)이 주신 선물"을 의미한다. 그만큼 감은 우리 몸에 유용한 과실로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온 전통과수이다.
그래서 제사음식에서도 감을 사용하고 조율이시 라고 하며 제사음식에 놓은 방식에도 표시를 한다.
왜냐면 신이 준 선물의 과일이니 당연히 제사풍습에서도 사용하는거며 제사의식은 그래서 존재하는거다
 
 
'''감'''(杮, persimmon) 은 [[감나무속]] 나무에서 나는 [[과일]]이다. 단과(丹果)라고도 한다. [[감나무]](''D. kaki'')는 한국, 중국, 일본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며 맛이 매우 달고 가공, 저장이 쉬워 말려 먹거나 다른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한다. 디오스프린이라는 [[탄닌]] 성분이 있어 떫은 맛이 나지만 이 성분 때문에 많이 먹으면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크게 단단한 상태에서 먹는 [[단감]]과 완전히 익은 홍시({{문화어|물렁감}}) 그리고 말려서 먹는 [[곶감]]의 형태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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