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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론: 삼국지 후한서 등에는 41대 1천년이란 기록은 없습니다.
(→‎긍정론: 삼국지 후한서 등에는 41대 1천년이란 기록은 없습니다.)
 
* 고려시대 이전에 고조선의 역사를 설명한 사서인 《[[삼국유사]]》에 따르면 단군조선은 요임금과 같은 시기(기원전 2333년경)에 세워져 약 1500년간 지속되었고, 이후 [[주나라]]의 호왕(虎王; 무왕)이 기자를 조선에 봉하여 장당경으로 옮겼다가 돌아와 아사달에 숨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 조선 시대에는 초기부터 《삼국지》『위지』「동이전」, 《후한서》 등에 기록된 41대 1천 년 간의 기자조선의기자의 존재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였다. 많은 학자들이 기자조선을 연구했으며, 세조 때에 편찬된 《동국통감》, 영조 때에 편찬된 《동국문헌비고》 등 거의 모든 사서에 기자조선의 내용이 기록되었다.
* 각 시대의 사서에 기록된 조서와 사신의 글에서 중국과 만주의 나라들은 기자조선을 언급하여 기자조선의 존재를 인정하였다.
* 《삼국사기》에 인용된 신당서의 기록에는 '고구려에서 일신(日神), 기자.가한신(箕子可汗神)에게 제를 지냈다'는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