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조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27 바이트 제거됨 ,  12년 전
"단군을 이어"라는 말은 긍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이므로 객관성 유지를 위해 지웁니다.
("단군을 이어"라는 말은 긍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이므로 객관성 유지를 위해 지웁니다.)
{{출처 필요}}
{{한국사}}
'''기자조선'''(箕子朝鮮)은 [[단군조선]]에 이어 [[기자 (사람)|기자]]가 세웠다는 나라로, 그 존재 여부나 성격에 대해서는 여러 주장이 있다. [[대한민국]]과 북한의 사학계는 일반적으로 사서에 기록된 기자조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현재 기자조선을 보는 관점은 대체로 다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