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4년 전
== 성능 ==
 
레일건의 위력은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레일건은 소형 발전소와 대용량 콘덴서 시스템을 통해 만들어지는 25MW의 전기 힘으로 발사된다. 이는 1만8750가구가 소비하는 전력량과 맞먹는다. 이를 이용해 레일건은 25파운드(약 11.3kg) 무게의 텅스텐 탄환을 시속 4500마일(약 7242km) 속도로 날려 원거리 표적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다. 각종 항공기와 함정은 물론, 무인기나 미사일도 요격 가능하다. 레일건의 가장 돋보이는 특징은 발사 속도가 빠르다는 점이다. 기존 대포보다 분 당 10배 빠르게 발사할 수 있다. 사거리도 200km에 이른다. 미 해군이 운영하는 6인치(약 152mm) 함포의 사거리가 15마일(약 24km)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엄청난 성능이다. 초속 1km가 넘는 탄환의 운동에너지 덕에 파괴력도 엄청나다. 당초 레일건은 발사하는 데 필요한 전력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실전 배치에 적합하지 않은 무기로 평가되었지만, 이를 공급할 수 있는 군함이 건조되면서 개발에 속도가 붙게 됐다. <ref>[http://weekly.donga.com/3/all/11/536050/1, 레일건 장착 스텔스 구축함] 주간동아 2016. 6. 15</ref>
 
== 실전 배치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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