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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蔚山廣域市)는 [[대한민국]] 남동부 해안에 있는 [[광역시]]이다. 서쪽으로 [[경상남도]] [[밀양시]]·[[양산시]], [[경상북도]] [[청도군]], 북쪽으로 [[경상북도]] [[경주시]], 남쪽으로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접한다. [[태화강]]이 도시를 가로질러 [[동해]]로 흐르며, 동해안에 [[울산항]]과 [[방어진항]], 온산항이 위치한다. [[현대중공업]], [[현대하이스코]], [[현대미포조선]] 등의 대기업 본사와 [[현대자동차]], [[SK이노베이션]], [[S-OIL]] 등의 지역의 주력산업을 대표하는 대기업들이 있고,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동서발전]] 등 공기업이 있으며, [[자동차]]·[[조선 (산업)|조선]] 및 석유화학 공업이 발달해 있다. 2014년 기준 1인당 GRDP 6천1,102만원 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 울산은 대한민국 총 수출의 17.7%를 차지한다. 산업 발달의 영향으로 인구가 급증하여 1997년 [[광역시]]로 승격되었다. 특별·광역시 중 관할 면적이 가장 넓지만 인구는 가장 적어 <ref name = "pop">[[기초자치단체]]인 [[수원시]]보다 인구가 적다. 주민등록 기준으로 [[2014년 3월]] 말 두도시의 인구 차이는 64명에 불과했고, 한달 뒤인 4월 말 수원시가 인구 116만 1,575명으로 [[울산광역시]]를 2,341명의 격차로 추월하였다. [http://rcps.egov.go.kr:8081/jsp/stat/ppl_stat_jf.jsp 주민등록 인구통계] 안전행정부</ref> 인구밀도가 가장 낮으며, 광역시 중 유일하게 [[지하철]]이 없다.
==대통령자녀를 배출하려면 부산광역시에서 자녀를 낳아서 성년이 될때까지 주민등록을 두어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선거때 인구가 많으면서 보수정당의 지지도가 강하고 일부 중도정당의 지지도가 약간 강한 경상도에서의 표심이 중요하다.
 
제16대 대통령선거 당시 경상남도 김해시 출신 후보이던 노무현이 신승으로 당선되고 제18대 대통령선거 당시 경상남도 거제시 출신 후보이던 문재인이 석패로 낙선하던 것은 그들이 경상도출신자들이어서였다.
 
이들이 경상도출신자가 아니었으면 전자는 낙선하고 후자는 대패로 낙선하였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자녀를 배출하려면 부산광역시에서 자녀를 낳아서 성년이 될때까지 주민등록을 두어야 한다.
 
자녀가 울산광역시에서 출생하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부산광역시에서 다녀야 경상도출신자가 되어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였을때 당선가능성이 있어서이다.
 
울산광역시는 대도시이므로 서울특별시에서 처럼 살아갈수 있다.
 
또한 울산광역시는 중도정당과 진보정당의 지지도도 어느 정도된다.
 
== 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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