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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정보
|이름 = 두산DST한화디펜스
|로고 =
|산업 = 방위산업
|자산 총액 = 780,953,794,438원 (2014)
|주주 =
|모기업 = [[두산한화]]그룹
|자회사 =
|종업원 = 650명
|웹사이트 = [http://www.doosandsthanwha-defensesystems.co.kr 두산DST한화디펜스 웹사이트]
|영문 = DoosanHanwha DSTDefense Co.,Ltd.Systems
|종류 = 주식회사
|제품 = 장갑차, 대공/유도무기체계,<br> 발사대체계, 정밀 장비
}}
 
'''두산DST한화디펜스'''는 [[2009년]] [[1월]] [[두산인프라코어]]의 방위산업부분이 분리 독립한 신설법인이다신설법인으로 2016년 5월 두산에서 한화로 매각됐다. 장갑차, 대공/유도무기체계, 발사대체계, 정밀장비 등 첨단 전략무기를 생산한다.생산하며, 1973년에 한국의 방위산업분야에 창업했다. 2008년 매출 5000억 원 수준이었으며, 2014년에는 매출 6100억 원을 기록하였다.
 
== 주요 제품 ==
;발사대체계
* 육군용 발칸, 해군용 발칸, 40mm 쌍열함포, 지대지미사일(현무), 다련장 로켓발사대, 어뢰발사대
 
== 매각설 ==
*[[2009년]] [[6월 3일]] - 두산은 유동성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결국 계열사 등 4곳을 7,800억 원에 매각하는 구조조정을 실시하기로 했다.
{{인용문|"핵심사업에 경영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되고, 경기회복기에 대비해서 경쟁력 강화여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 달성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상하 두산그룹 재무담당 전무와 이병식 기자 인터뷰에서<ref name='매각설1'/>}}
매각대상은 삼화왕관의 사업부문과 SRS코리아, 두산DST 등 계열사 3곳과 한국우주항공(KAI)의 지분 20%이다.<ref name='매각설1'>{{뉴스 인용 |제목 = 두산, 유동성 확보 위해 계열사 매각 |url = http://www.ytn.co.kr/_ln/0102_200906031914058534 |출판사 = YTN |저자 = 이병식 기자 |쪽 = |날짜 = 2009-06-03 |확인일자 = 2009-06-03}}</ref>
*[[2009년]] [[5월 12일]] - 시장에서는 국내 유일의 항공기 제작 방산업체인 두산인프라코어의 자회사 두산DST도 매각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으나, 그룹 측에서는 "전혀 검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신 은행들에 내년 밥캣 인수에 따른 차입금 수준을 약정했던 영업현금흐름(EBITDA)의 6배 이하에서 7배 이하로 완화해 달라고 요청, 채권단의 지원을 이끌어 냈다.<ref>{{뉴스 인용 |제목 = 대기업 구조조정, 속도 안난다 |url =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905/h2009051221570821540.htm |출판사 = 한국일보 |저자 = 최진주 기자 |날짜 = 2009-05-12 |확인일자 = 2009-06-04}}</ref>
*[[2009년]] [[4월 24일]] - 2009년 1월 두산인프라코어의 방위사업 부문이 물적분할 되면서 출범한 두산 DST가 매각될 것이라는 관측이 기정사실로 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 = 두산DST 새 주인 소문만 무성 |url =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247 |출판사 = 경남도민일보 |저자 = 임채민 기자 |날짜 = 2009-04-24 |확인일자 = 2009-05-16}}</ref>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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